우리사회에선 혜택 꼬박 꼬박 잘 받아먹는게 능력입니다.

Dongsoola 7 619

저가 한동안 안왔는데 오해살 댓글을 누가 해서

 

미국은 찾아먹는 사람은 주고 안 찾는사람은 국물도 안주는 그런 기반의 사회입니다.

 

랜드러쉬두 참다해서 말뚝박으면 거대한 땅을 가지고

구찬타구 나중에 주겠지 하구 집에서 잠이나 자면

구튕이 텐트칠 땅두 안주는 그런생각이 옛날부터 전통적으로 있습니다.

 

미국와서 혜택 안받는 사람이 거의 없죠.

 

학생때는 학교융자, 그랜트.. 이번 코비드때두 실업 특별지급, 종업원 봉급 혜택, 융자등

이런 혜택들 제때.신청 안하면 못받고 그렇쵸.

 

이런거 신경씌어두 잘 하는게 여기사는 방법입니다.

 

어디서 먼 소득이 나오는지 일제때 부모가 멀 해쳐먹었는지

 

아님 미군정때 독재정권밑네서  멀 해먹었는지

 

그런사람들이나 아마두 머라 할꺼 같네요. 지들도 어디서 해처먹구 말이죠.

 

그것보다는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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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아무리 찾아바두 글 수정 버턴이 안보여서 단어 내용 틀린걸 못 고치겠네요. 애공.
좌우간 미국이란나라가 애초에 first come first serve식으로 넓은땅을 개인소유화 해서 발달한 나라입니다. 역사가 오랜 우리나라와는 아주다르죠.
그래서 우리민족 전통으로는 말이 안되는 그런제도가 이 미국에서는 그게 아주 전통인거죠.  우리민족전통으론 줄려면 전체주는게 맞습니다. 근데 여기는 신청한 사람만 주는거죠.
정보를 알고 신청하는사람만 주는 이런 제도는 동양에선 그자체가 권력에 붙어 먹는거로서 용납될수 없는.  이런 제도 자체는 엄격히 잘못된건 맞습니다. 수많은 제도들이 법만든 사람과 가까운사람이나  잘 찾어먹게 되니 말이죠.
무슨 헛소리 궤변을...

뻔뻔한 푸드스탬프 거지의 수치를 모르는 아무말 대잔치
ㅎㅎ.  머가 창피. 미국에서 혜택이 얼마나 많은데. 하물며 학업융자, 비지니스 론, 요번 코비드 때두 죄다 혜택 투성이다. 못찾아 먹는 사람이 상등신인곳이 여기
ㅎㅎ.  머가 창피. 미국에서 혜택이 얼마나 많은데. 하물며 학업융자, 그랜트, 비지니스 론, 요번 코비드 때두 죄다 혜택 투성이다. 못찾아 먹는 사람이 상등신인곳이 여기.
니가 혜택 하나두 안받으면 진짜 마약에 쩔은 홈레스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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