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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에고 등산모임_10/02/2021 토, 7 AM – Hot Springs Mountain Trail

sdhike 12 568

 

산타에고 등산모임 https://www.santaego.com 에서 Hot Springs Mountain Trail  하이킹 합니다

 

모임 장소 : 1500 Camino San Ignacio Rd Warner Springs, CA 92086

(Los Coyotes Reservation Campground)

 

시간 : 오전 7

 

집합 장소를 트레일 헤드 파킹장으로 하겠습니다.

 

준비물하이킹 충분한 간식 필요한 개인용품들 그리고  등산화 신기

 

예상거리/시간난이도: 9.8 마일 (5시간 +/-) / 2,417 ft / 중간-일정 구간 어려움

 

Course

 

Hot Springs Mountain Trail | AllTrails 

 

https://www.alltrails.com/trail/us/california/hot-springs-mountain-trail?u=i

 

 

저의 모임은 코로나 사태를 대비해서 산행시 소그룹으로 등산을 진행하며 출발전 체온체크, 마스크 착용 및 정기적인 손제성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쪽지로 전번 남겨 주시면은 바로 문자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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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ㅎㅎㅎㅎㅎ 야외에서 그것도 바람 불고 햇볕 쨍쨍한 등산로에서 산행하는데 마스크 쓰고  등산한다고? ㅋㅋㅋ

6피트 권고는 마스크 안낀 실내에서.직접 마주보고 침튀기며 이야기 해도 안전할만한 거리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실외에서 등산 같이 바람 부는 야외에서 멀찍이 떨어져 걷는데 무슨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ㅋㅋㅋ
-uchess 09.29  
닐리리님은 인생이 참 무료 하신가 봐요. 이곳 저곳에서 댓글이나 달고 다니시고…이 링크는 닐리리님이  여기저기에 다신 댓글 링크입니다https://www.sdsaram.com/bbs/new.php?mb_id=sdsaram12 

한번 산타에고 hiking group에 한번 조인 해 보시죠. 댓글 달고 다니시는 것 보다 한발 한발  걸어서 산행 다니시던 보면 아마도  삶의 가치관이 바뀔 거예요. 참고로 전 산타에고 하이킹 그룹 회원 입니다. 그리고 오실땐 마스크 나 face covering 챙겨 가지고 오시구요.
ㅎㅎㅎ 밑거나 말거나 그랜드캐년 rim to rim 두 번 이나 할 정도로 하이킹 좋아합니다. 다만 야외에거까지 마스크 쓰면서 산행할만큼 어리섞지는 않아서 그래요. 건승하세요
비말은 바깥에 나오는 순간 대부분 순식간에 증발해버리고 설령 살아남은 비말도 바람에 다 날라가 버린다는 너무나 단순한 사실 조차 모르니 인신공격 밖에 할게 없겠죠. 그리고 그 비말이 기적적으로 피부에 닿았다 한들, 그리고 그게 델타 바이러스 꽊차 있어도 10만명당 40명 사망자도 안나오는 바이러스에 무서워하며 벌벌떨면서 평생 행복하게 사세요. ㅋㅋㅋ 그러면서도 식당에서는 마스크 벗고 6피트 내에서 침 튀기면서 지인들과 밥 잘만 드시죠? 무서워서 마스크 어떻게 벗고 식사하신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햇볕 쨍쨍한 바람 부는 산길에서 멀찍이 떨어져 걷는데도 열심히 마스크 끼시고 산행 열심히 하는 것처럼 ㅁㅊ해 보이는 것도 없던데. ㅋㅋㅋ
이제 무슨 인신 공격 들어올까 기대됩니다. 한 번 답글 남겨보세요. 실망시키지 마시구요
-uchess 09.30  
쯔 쯔 — 생각한 대로 남을 배려 하는 마음 눈꼽만큼도 없는 분 이군요… 가까이 하구 싶지 않는 사람 중 한분. 더 이상 말 섞지 않게 습니다.
여윾시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바로 배려하는 마음 같은 애매모호한 주관적 비난으로 즉시 달아나는군요. 예상했던 바입니다.
-uchess 09.30  
헐 무슨 논리……
쯔 쯔 — 생각한 대로 남을 배려 하는 마음 눈꼽만큼도 없는 분 이군요… 물론 남을 생각 하는 마음이 있는 분 이라면 쓸데  없이 여기 저기에 댓글 이나 달고 다니사지 않겠지요…절대로 가까이 하구 싶지 않는 사람 중 한분. 더 이상 말 섞지 않게 습니다.
말 섞지 않는다면서 똑같은 말 한 번 더 다는 모습이...참 그렇습니다. ㅋㅋㅋ

배려심이 참으로 넘쳐흐르셔서 남의 글까지 파고 댕기면서 인신공격까지 하시는 훌륭한 분을 제가 몰라뵈어 참으로 황송합니다.

마스크 열심히 쓰시고 다시세요. 건승하시구요. 그리고 반박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비꼼이나 인신공격 말구요. ㅋㅋㅋ
닐니리님아.
보통은 하이킹 좋아하는 분들은 대부분 사람 좋은데 여기에도 예외는 있나 봅니다.
왜 열심히 산행다니면서 건강 챙기고 친목 다지는 모임에서 올린 공지 글에 시비를 거는 건지 참 그것이 알고 싶네요.
당신은 얼마나 마스크와 산행과의 관계를 깊이 고민해 보셨나요.
정중하게 사과하고 철 좀 드세요.
참고로 철분 함유량 높은 보조제입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EC%B2%A0%EB%B6%84%ED%95%A8%EC%9C%A0+%EB%B3%B4%EC%B6%A9%EC%A0%9C&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chO7bo6fzAhXLsJ4KHTdIB_YQ_AUoAXoECAIQAw&biw=1920&bih=937&dpr=1
어찌된게 내가 말한 거에 대한 반박은 단 1g도 없고 그져 철 좀들어라니 어쩌니 하는 식의 3살 아이 수준의 유치한 인신 공격만 있네요.

여윾시' 메세지를 논박할 수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메신져를 공격하라' 라는 걸 충실히 따른다는 걸 여기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제가 등산 좋아하는 것과 비이성적인 요구를 따르는 것은 전혀 무관한데도 그걸 말도 안되게 엮는 저 비논리성은 물론 말할 것도 없구요. 

그리고 꼭 이런 사람들이 창문도 없는 식당에서 지인들과 3 피트 거리에 앉아 침튀기면서 밥은 엄청 잘 먹더라구요. 이 분들 몸에 사는 코로나 균들은 밥먹을 때와 등산할 때 가릴 줄 하는 수퍼 고지능 바이스러인가 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마스크 끼고 천년만년 행복하게 잘 사세요.
ooooo 09.30  
뭐 댓글이 예의 바르진 않지만 사실 다 맞는말 아닌가?

필요없는 곳에서까지 마스크 쓰면서 나는 배려인이라며 스스로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더 나아가 그걸 빌미삼아 남들에게까지 배려라는 이름으로 은근 강요하는 문화가 진짜 웃기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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