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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출 39:1-19, 거룩한 옷을 입으라 (생명의 삶, 7월 14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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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나눔39:1-19, 거룩한 옷을 입으라 (생명의 삶, 714일 본문)


*생삶으로 QT하시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 구역(목장)과 나누시면 좋습니다.


본문, 1.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성소에서 섬길 때 입을 정교한 옷을 만들고 또 아론을 위해 거룩한 옷을 만들었더라 2.그는 또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을 만들었으되 3.금을 얇게 쳐서 오려서 실을 만들어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에 섞어 정교하게 짜고 4.에봇에는 어깨받이를 만들어 그 두 끝에 달아 서로 연결되게 하고 5.에봇 위에 에봇을 매는 띠를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에봇에 붙여 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6.그들은 또 호마노를 깎아 금 테에 물려 도장을 새김 같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그것에 새겨 7.에봇 어깨받이에 달아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기념하는 보석을 삼았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8.그가 또 흉패를 정교하게 짜되 에봇과 같은 모양으로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하였으니 9.그것의 길이가 한 뼘, 너비가 한 뼘으로 네 모가 반듯하고 두 겹이며 10.그것에 네 줄 보석을 물렸으니 곧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 첫 줄이요 11.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12.셋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13.넷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이라 다 금 테에 물렸으니 14.이 보석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 곧 그들의 이름대로 열둘이라 도장을 새김 같이 그 열두 지파의 각 이름을 새겼으며 15.그들이 또 순금으로 노끈처럼 사슬을 땋아 흉패에 붙이고 16.또 금 테 둘과 금 고리 둘을 만들어 그 두 고리를 흉패 두 끝에 달고 17.그 땋은 두 금 사슬을 흉패 끝 두 고리에 꿰매었으며 18.그 땋은 두 사슬의 다른 두 끝을 에봇 앞 두 어깨받이의 금 테에 매고 19.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두 끝에 달았으니 곧 그 에봇을 마주한 안쪽 가장자리에 달았으며 20.또 금 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앞 두 어깨받이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쪽 곧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쪽에 달고 21.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정교하게 짠 에봇 띠 위에 붙여서 에봇에서 벗어지지 않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제사장이 성소에서 입을 거룩한 옷을 만드는데 어떤 실들이 사용되었나요?(1-5)

: 금실, 청색실, 자색실, 홍색실, 가늘게 꼰 베실(흰색) 다섯 가지 색실을 사용했습니다. 각각 영적인 의미가 있다. 금색은 순결함과 정결함이다. 청색은 하나님의 넓은 사랑과 세상에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품을 의미한다. 자색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존귀하시고 공의로우신 왕의 성품을 상징한다. 홍색은 십자가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한다. 흰색은 예수님의 순결한 성품을 상징한다. 이들 오색실은 하나님의 속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상징하며, 제사장의 사역에서 거룩함과 정결함을 강조한다.

   

적용과 나눔1 : 이 시대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성도는 어떤 자세로 사명을 감당해야 할까요?

: 성도는 복음의 제사장(15:16), 왕같은 제사장(벧전2:9), ‘그 나라와 제사장으로 불린다. 이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어야 한다. 그 옷을 입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죄로부터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가며 살아야 한다. 언제나 그리스도의 옷에 합당한 행동을 해야 한다(19:18,거룩한 행실). 세상의 유혹이 있을 때도, 영적 침체에 빠질 때도 거룩한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해야 한다. 성령을 의지하여 경건에 이르기를 훈련하며 그렇게 살아야 한다. .

 

관찰과 묵상 2 : 에봇 어깨받이에 다는 호마노 두 개와 흉패에 붙이는 보석 열두 개에는 무엇을 새겼나요? (6-14) *에봇은 조끼 모양의 긴 앞치마.

: 에봇의 어깨받이(견대)에 다는 호마노 두 개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여섯 지파씩 나누어 새겼고, 흉패(가슴받이)에 붙이는 보석 열두 개를 세 개씩 네 줄로 붙이고, 보석에 열두 지파의 이름을 각각 하나씩 새겼습니다. 대제사장은 호마노와 흉패의 보석에 새긴 이름을 보며 백성을 위한 자신의 직무가 거룩하고 엄중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이름들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인류를 대표하는 제물로 드려질 십자가 사건을 예표한다.

   

적용과 나눔2 : 하나님이 우리 이름을 그분의 손바닥에 새겼다는 말씀(49:16)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고, 성령으로 인치시며. 날마다 우리와 동행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시다. 그것도 모자라 우리 이름을 주님의 손바닥에 새길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다(49:16). 본문의 대제사장 의복의 보석에 새겨진 이름들도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증거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고 선포해야 한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로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해야 한다. 또 우리에게 의의 옷을 입혀주시는 예수님 안에서 이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영적인 제사장으로 살아가며 거룩한 직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실천해야 한다.

 

기도 제목

1) 이 세상의 거룩한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소서.

2) 2)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기도와 예배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KPCA(해외한인장로회) 출라비스타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심 규섭 


1227 EASTLAKE PKWY. CV, CA 91915. 

 (EASTLAKE HIGH SCHOOL 건너편)

TEL) 626) 264-2011, 12 .       WWW.CHULAVISTAKPC.NET

E mail : ksshim3927@yahoo.com

 

 주일예배/ 오전 11:30(교회당)

 목요일예배/ 오후 7:30(온라인)

 QT 나눔방/ 목요일 오후 6:30(온라인)

 새벽기도회(화-금)/ 오전 5:30(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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