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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오랫동안 믿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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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생활을 오랫동안 해도, 믿음이 정말 확고하다 하는 사람도 자기의 신념이 흔들리고 남을 원망하게 되고 어디가 천국인지 지옥인지 모르는 이유는

내 눈과 귀를 먹아 귀머거리 봉사가 되게 만든 구름 때문인데 그 구름이 거쳐야 하늘이 보이는 데 

내 마음에 그 구름을 버리지 않고는 참 하나님 부처님 알라가 보이지 않는 다.

버리지 않고 가질 방법은 없다. 자기 것을 놓아야 그 만큼 채울 수 있지.

그런데 자기가 무얼 가지고 있는 지도 모른다. 무얼 버려야 하는 지도 사람들은 모른다.

하나님 부처님 알라를 본적도 만난적도 없기에 그저 두려움만 있다 벌 받을 까봐. 아니 그 두려움이라도 있음 다행이다. 대부분 무시한다.

하나님 부처님 알라는 내 안에 있는 데 그 구름에 가려 안 보이지. 사람은  그 구름에 노예가 되어 산다.

자기가 지금 천국에 있어야 이몸이 없어져도 천국에 그냥있다.

천국은 죽어서 못간다. 천국이 어디 있는 지도 모르는 데 죽어서 어떻게 찾아가나

별 희한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현혹해서 천국에 데려 갈 것처럼 유혹하나 내 안에서 찾지 못하면 없다.

많은 사람이 인정한다고 해서 다  진리는 아니다. 한 사람만 알아도 그것이 진리이면 맞다. 진리는 변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 있는 존재이다.

우리가 살아서 진리인 존재로 되돌아 가지 않으면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영원한 죽음이다. 그 죽어있는 나라가 지옥이다. 세상에는 없는 것을 자기만이 있다고 착각하는 자기 마음 속의 온갖 거짖된 마음들..

그 구름을 버려야 산다.

방법을 알려줘도 사람들은 믿지 않는 다. 자기와 맞지 않으면 타 종교도 비난한다. 자기도 진실로 믿지 못하면서..  

사람은 자기속에 만든 종교와 자기 관념 수렁 속에서 괴롭다,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슬프다, 행복하다, 즐겁다 등등 롤러코스트 타며산다. 

어느 때를 기다리며 살 것인가.

재림 예수, 미륵 부처, 알라는 이미 와 있다. 내 마음 안에 있는 그 시커먼 구름이 보이지 않게 한다.

세상은 말한다. 하나되는 길을 찾으라고.... 나 안에 구름을 버리면 세상만 남고 우리는 하나되어 살 수 있다. 모두가 하나되어 사는 세상 그것이 우리가 지금 꿈꾸어야 하는 세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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