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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증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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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보냄을 받은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행한 전도와 선교의 행적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신약에서 유일하게 역사서로 분류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입니다. 그는 이방인이며 의사입니다. 그래서 임신, 병고침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많습니다.

 

누가 또한 역사학자로 인정받기도 합니다. 그가 언급한 32개의 나라, 54개의 도시, 9개의 섬을 조사해 보았더니 하나의 착오도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의 기록 정확성은 고고학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누가는 베드로의 말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 예수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일의 증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일의 증인입니다"

 

사람들은 결정적인 증인을 찾기 위해 배너를 높이 답니다. 목격자를 찾습니다. 증인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성령은 증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능력을 주시고, 용기 내게 하십니다. 증거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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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HIJCC10635님의 댓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이 성전 입구에서 앉아 구걸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자비를 구합니다. 매일 그곳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을 보고 기억합니다. 누가 기도하러 자주 오는지, 오랜만에 나오는지, 누가 자비를 베풀어주는 사람인지 알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그를 보고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더니 그의 다리와 발목에 힘이 생겨 걷기도 하며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전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놀라워합니다. 

이러한 일이 주안에서 일어납니다. 베드로는 자신에게 있는 것, 가지고 있는 것을 주었습니다. 나사렛 예수입니다. 그 이름의 능력이 있습니다. 못 걷는 자를 걷게 합니다. 눈먼 자를 보게 합니다. 귀신이 떠나갑니다. 병이 낫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옵니다.

나에게 있는 것,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영적, 심리적으로 주저앉아 있는 자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용기 내어 손을 내미십시오. 예수의 이름을 선포하고 서로 손을 잡아 줍시다.   

나에게 있는 것, 가지고 있는 것이 과거형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지금 내 안에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는지 살펴야 하겠습니다.

HIJCC10635님의 댓글

초대교회는 구제 사역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이루어지도록 일곱 집사를 선출합니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자들입니다. 스데반은 그 중에 한 명입니다. 그는 유대인입니다. 외국에서 태어났고 헬라 문화권에서 성장하여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입니다. 

스데반은 은혜와 능력이 충만해서, 놀라운 일과 큰 기적을 행했습니다. 유대 지도자 몇이 그와 논쟁했지만,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는 그를 당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을 선동 모함하여 재판을 받게 합니다.

스데반은 아브라함, 요셉, 모세, 광야에서의 범죄, 그리고 성전까지 광범위하게 다루며 도전합니다. 너희 조상들과 같이 선지자를 죽이고 강퍅하지 말라, 성령을 거역하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우편에 주님이 서 계신 것을 봅니다.

사람들은 귀를 막고 그를 끌어내어 돌로 쳐 죽입니다. 이 현장에 사울(바울)이 있었다고 기록합니다. 이 일로 예루살렘 교회는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그의 순교 이후로는 바울을 중심으로 이방 선교의 역사가 기록됩니다.

HIJCC10635님의 댓글

이고니온은 지금의 터키 콘야입니다. 그곳은 수도승들이 하얀 모자에 긴 치마를 입고 빙긍빙글 돌며 추는 춤으로 신과의 소통을 기원하는 축제가 있는 곳입니다. 교회는 이방인들을 위한 선교사로 바울과 바나바를 그 지역으로 파송했습니다.

이고니온에서 32킬로 떨어진 곳에 루스드라가 있습니다. 그곳에 나면서부터 발을 쓰지 못하는 자를 고쳐줍니다. 그는 벌떡 일어나서 걷기 시작합니다. 이 엄청난 일을 본 군중들은 신이 내려왔다며 바울과 바나바를 경배하려고 몰려옵니다. 

그들의 행동을 중지시키고 말합니다. 우리도 당신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려 온 사람입니다. 군중을 설득해 경배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군중들은 유대인들에게 설득당하여 바울을 둘로 죽도록 쳐서 성 밖으로 끌어냅니다. 

나도 군중의 한 사람으로 살 수 있습니다. 쉽게 설득당합니다. 누가 신인지 알지 모릅니다. 그리고 바울과 바나바처럼 살 수 있습니다. 나를 경배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배하십시오.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권력과 힘, 재물이 있고, 사람들이 나에게 주목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살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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