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협회 강현일 신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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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태권도협회는 지난 10일 한인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전계배, 양승렬, 강무영 원로사범을 비롯 15명의 사범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한 강현일 신임회장은 “원로사범과 선·후배 사범들이 땀과 노력으로 발전시켜 온 협회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말하고 “만남으로 끝나는 협회가 아니라 협회와 함께 각 도장들이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로 돕는 예의 갖춘 무도인’을 표방한 강현일 회장은 지난 2년간 수고해 온 진현길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취임식을 마친 회원들은 월미도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송년파티를 열고 결속을 다졌다.

강현일(50) 신임회장은 경희대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OC 헌팅턴비치에서 7년 간 도장을 운영하다 3년6개월 전 SD로 와 솔라나비치에서 현 강 태권도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샌디에고 태권도협회는 지난 10일 한인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전계배, 양승렬, 강무영 원로사범을 비롯 15명의 사범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한 강현일 신임회장은 “원로사범과 선·후배 사범들이 땀과 노력으로 발전시켜 온 협회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말하고 “만남으로 끝나는 협회가 아니라 협회와 함께 각 도장들이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로 돕는 예의 갖춘 무도인’을 표방한 강현일 회장은 지난 2년간 수고해 온 진현길 전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취임식을 마친 회원들은 월미도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송년파티를 열고 결속을 다졌다.

강현일(50) 신임회장은 경희대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OC 헌팅턴비치에서 7년 간 도장을 운영하다 3년6개월 전 SD로 와 솔라나비치에서 현 강 태권도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상의 정병애 회장 연임

샌디에고 한인 상공회의소의 정병애 회장이 연임됐다. 상의회는 지난 16일 회장 자택에서 정기총회 겸 송년모임을 가졌는데 최영식 선관위원장은 “지난달 30일까지 1개월 간 회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후보자가 없어 정병애 회장이 연임할 수밖에 없다”며 꽃다발을 증정했다. 연임을 수락한 정병애 회장은 “할 수 없이 떠밀려가지만 회원을 배가하는 가운데 한인업소 애용 캠페인과 바자 등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사업 및 재정보고 등으로 정총을 마친 회원들은 재도약을 다짐하며 송년파티를 즐겼다.



한미인권연구소

장애우 학교 ‘Hand in Hand’, 북한 결식아동 돕기 등을 활발히 펴온 SD 한미인권연구소(회장 김병대)는 지난 16일 서울정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지난 1년간 협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한 김병대 회장은 장애우 학교를 후원해 준 멕시코 진출 한국 기업체 대표와 이규천 시온 베이커리 사장, 최희억 자영업 대표, 황경주 LG전자 모빌컴 법인장, 최선화 ‘Hand in Hand’ 담당이사에게 각각 감사패를 증정했다. 오른쪽부터 박순규 캠택 사장, 이용진 SSD 사장, 정세호 태우 법인장, 김병대 회장, 최선화 이사.



문장교실 작법 강론

매월 모여 문장실력을 키워 온 ‘샌디에고 문장교실’ 회원들은 지난 14일 폴브룩 소재 에덴농장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30여회원들은 정용진 시인으로부터 문장작법에 관한 강론을 들었으며, 팟럭으로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누며 교제를 나눴다. 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정용진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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