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자유총연맹 총재 교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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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KFF)의 박창달 총재가 16일 샌디에이고를 방문, 한인회 주최로 간담회를 가졌다.

한나라당 3선의원이자 이 단체의 11대, 12대 총재를 연임하고 있는 박총재는 이날 자리를 함께한 지역 후원자들에게 한국자유총연맹의 활동상을 소개하고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은 올해 세계 및 아태자유민주연맹 연차총회를 유치하고 120만 회원 시대를 개막하는 등 자랑스러운 성과를 거뒀다”고 소개하고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해외 지부 및 지회 설치를 통해 동포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병철 한인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박총재와 함께 건전한 민주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과 해외동포들의 역할, 북한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 올바른 국가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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