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 표심에 맡겨라”

sdsaram 0 5328
정창화 한우회장 기자회견 

  정창화 한우회장은 27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극도로 과열된 이번 한인회장선거에 있어 각 후보와 후원자들에 대해 자제와 화합을 당부했다.
 정회장은 “지역대표를 뽑는 선거의 목적과 취지는 정관과 회칙에 의거한 투표권 행사에 있다”면서 “표심과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어 최다 득표자가 당선됨이 자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회장은 또 “소송으로 이길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선관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막바지 경고를 아껴 후보자격을 정지시키지 말고 교민들의 표심에 맡겨라”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