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회, 김영철, 조평규 기자회견

sdsaram 0 7195
“한인회 사태 법정소송 할것”
 
 
  구두회 전한인회장, 김영철 목사(민화협미주협의회 상임고문), 조평규 장로(기독실업인회 부회장)는 지난 14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9대 한인회장선거와 관련된 자신들의 주장과 견해를 밝혔다.
 구전회장은 “한인회보 편집권 이양과 관련된 계약서를 그간 장양섭 한인회장에게 여러 번 달라고 요구했지만 전혀 듣지 않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라면서 “장회장과 이용일 이사장은 11월23일까지 공개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재차 주장했다.
 구전회장은 또 “23일까지 응할 경우 수습위원회를 구성, 한인회 사태를 원만히 해결하겠지만 만약 불응하면 법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김목사는 “지난 12일 장회장이 기자회견을 할 때 조광세 씨가 그레이스 리 후보에게 막말을 했다”면서 “어떻게 한인회장을 지내신 분이 이 같은 막말을 할 수 있느냐”고 비난했다. 또 김목사는 한인회의 이중등록건에 대해서는 “이는 바로 부패한 일로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장로는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시정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전제하고 “샌디에이고 한인사회는 바람직한 사회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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