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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인장로교회들과 동성애 성직자& 교회 스태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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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미국장로교 연합)이 2024년, 6월 25일 부터 7월 4일까지, 유타(Utah) 주의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새로운 교회법, "동성애 성직자& 교회 스태프 임명"을 발의, 그리고 투표를 거쳐 결의할 예정입니다. 

 

주 안건은: "새로운 목사 임명시, 그 목사가 동성애(LGBTQ+)에 찬성한다는 서명& 서약을 해야만,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는 것"을 투표합니다.

 

이는 앞으로 단순히 목사 뿐만 아니라, PCUSA (미국장로교 연합)에 속한 교회에서 일하는 모든 사역자들 (목사, 장로, 집사, 다른 스태프들)로 점차 확대되어, 그들이 동성애 찬성의 문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교회에서 일과 사역을 금지 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크리스쳔 부모들은, 동성애(LGBTQ+)를 찬성하는 사역자들로 가득찬 "Gender Affirmative (LGBTQ+) 교회"에, 앞으로 자기 자녀들을 보내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샌디에고, 그리고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 전체에 있는 PCUSA 장로교회에 속한 많은 한인교회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성도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있지 않으며, 목사가 4, 5, 6월 휴가를 가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금식하며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2014년 PCUSA (미국장로교 연합)가 동성애 결혼을 인정하는 교회법을 통과 시켰을 때, 수 많은 미국의 한인 교회들이 PCUSA (미국장로교 연합)를 탈퇴했지만, 여전히 많은 한인 교회들이 PCUSA (미국장로교 연합)에 소속 되어 있는데, 이로인해 이번 6월 교회법 개정 (its 226th General Assembly June 25–July 4 in Salt Lake City) 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방관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목사의 은퇴연금과 교회의 건물, 토지, 신축 등 돈과 재정에 관련된 이권으로 인해, 안타깝지만, 수 많은 한인 목사들과 관계자들이 방관하거나 동조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읽고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An increasingly revisionist Presbyterian Church (USA) will take up legislation at its 226th General Assembly June 25–July 4 in Salt Lake City barring ordination of candidates who are not LGBTQ-affirming. 

 

https://theaquilareport.com/presbyterian-church-usa-considers-forcing-lgbtq-affirmation/ 

 

"길을 잃은 교회들…마르크스주의와 무신론에 영혼을 팔다" 

https://www.youtube.com/watch?v=BPQxzO0lf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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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Ouyl7 04.03  
PCUSA에 가입된 샌디에고 한인교회는 어디인가요? 거긴 피하고 싶네요
동성애 관련 설교하는 교회들이 옛날에 비해 많이 보지 못해서 한인교회들도 점점 세상과 타협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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