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샌디에고는 범죄자들 은신처인가요?

한국 뉴스른 네이버에서  접할 때 마다  대장지구 사건이  나오네요.

친척이  헐값에  땅수용 당했을때 

아주 사전에  이재명을  재선 시켜  1000 억을  꿀꺽 했나보네요.

사람이  저렇게  한탕하고 

도망오는 곳이 샌디에고 라니  참 우울합니다.

교민들  앞장서서  범죄자 고국에서  죄값 받도록  힘써보아요.

더런 것들이  법 운운하고,  지 새끼들  잘 키우고자 

남의  피눈물 보혈  꿀꺽하고 

반드시  천벌 받아야 합니다

여권 무효화는  진행이  되고 있나요?

저런 사람들이  한국인 욕  다 먹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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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kkanbu 10.15  
샌디에고가 한인들도 많지 않고 골프 치면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기 좋긴 하죠.ㅋㅋ 그래서 각종 주재원들 해외 파견 근무나 듣보잡 대학의 교수들도 안식년으로 샌디에고를 많이 선택하잖아요.

그리고 JTBC 기자랑 인터뷰 했는데 한국 들어가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하더군요. 몰디브 가서 모히또 마시면서 여생을 즐기는 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고 네가족 모두 미국 시민권도 없어, 영어도 못해, 어느 나라로 튀어도 한국 여권이 발목을 잡는데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현지 한국인들 도움 없이 정착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본인들도 알 거에요. 다만 들고 튄 돈을 어디다 어떻게 빼돌려서 숨겨놓고 귀국할지 지금쯤 이 부부들 아마 짱구 굴리느라 머리가 뽀개질 겁니다. 남편은 변호사요 아내는 언론인이니 각종 꼼수를 얼마나 잘 알겠어요? 한국 검찰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조사할지 두고 보자구요. 길거리에서 혹시 마주치면 욕이라도 해 주고 싶은데 마스크 쓰고 썬글라스에 모자까지 쓰면 알아볼 재간이 없네요. 참, 남 변호사는 현재 돌아다니는 사진 보다 머리가 많이 길어있었고 아내는 사진 보다 훨씬 더 나이들고 후덕한 얼굴입니다.
할렐루야 10.15  
저렇게  빼돌리고  자식들 바르게  키운다는 생각이  소름끼치네요.
죄값을 받아야 하는데, 액션만 취할 것 같은 생각이네요.
저 불로소득은 국고환수가 답이고,
강낭빌딩도 다 몰수해야지요.
저들이  나라 팔아먹은  을사오적 이완용과  진배 없네요
망국의  역적들 
자식들  빼돌린  돈으로  흥청망청 교육비 쓰고  호위호식 
생각만해도  소름끼치네요.
도대체  저런 자들이 도망은  꼭 샌디에고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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