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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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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재단 SD 개최 
9월23일 오후 4시 소망교회
바이올리니스트 애나 맷 출연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이고지부(GCF-SD)가 오는 23일(토) 오후 4시 소망교회 성전에서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애나 맷(바이올린), 김종진(피아노), 케이티 김(플루트), 헬렌 오(소프라노), 미셸 피셔(스프라노), 제임스 김(테너) 씨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음악가들이 참가해 사랑의 선율로 가득 찬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 워십 찬양 연주자인 아론 한 씨와 캐롤 정씨의 한국무용 특별순서도 마련된다.   
  
한유미 SD지부 회장은 "샌디에이고지부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이번 자선음악회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달라"고 당부했다. 한 회장은 "실력있는 음악가들이 이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인데 특히 샌디에이고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폴란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애나 맷 씨는 유럽 전역에서 여러 유명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한 인물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앞에서도 연주한 실력가다.   
  
2017년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이후에는 라호야 심포니와 협연했고 할리우드의 CMG 레코딩이 주관하는 다양한 클래식 그룹에서 활약했다. 또 플루트 연주자인 케이티 김씨는 파웨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여러 음악대회에서 수상했으며 그외에도 내로라하는 클래식 음악가들이 독주와 앙상블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정성껏 준비한 연주회인 만큼 보기 드문 아름다운 무대가 마련될 것"이라며 "어머니의 사랑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악회를 즐기며 세계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해 힘쓰는 글로벌어린이재단 SD지부의 활동을 크게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초청의 변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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