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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련 SD지회 초대 지회장 취임

한국일보 0 7635 0 0
인권련 SD지회
초대 지회장 취임
전국 중앙이사회도 함께

한미 인권연구소 샌디에고 지회는 지난달 30일 민병철 초대 지회장 취임식과 함께 각 지역 지회장 및 중앙이사회를 SD로 유치, 활기찬 닻을 올렸다.
이번 지회 출범은 특히 미 전국 인권련 한인과 지역 인사들 110여명이 한자리 모인가운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민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미 전국과 SD지역에서 이렇게 인권련에 뜻 있는 인사들이 많이 참석, 동포 인권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특별 순서로는 이선주 인권련 고문의 ‘한인사회의 바람직한 리더십’과 차종환 인권련 이사장의 ‘북한 인권문제’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특히 차 이사장은 “2중국적과 자녀들의 병역문제와 관련, 한국정부와 꾸준히 논의한 결과,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SD지회는 이준석 고문 변호사가 최근 중범기소에 있던 한인 신학생을 단순 교통법규위반으로 낮추는데 큰 역할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어려운 처지의 한인을 돕는데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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