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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버지 학교

한국일보 0 8687 0 0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하에 샌디에고 제7기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16(토), 17(일), 23(토), 24일(일) 4일간 갈보리 장로교회(6970 Linda Vista Rd. SD)에서 열린다.
아버지학교는 아버지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강건한 남성, 가정의 목자, 교회 지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 영적인 운동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SD에서도 벌써 7기에 이르러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김재경 미주본부 운영위원은 “이곳에 등록하면 나쁜 아버지라는 오해를 하는데 좋은 남편들도 꼭 들어봐야 하는 과정”이며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소망과 밝고 힘찬 미래를 향한 우리 자녀들의 바람을 채워 줄 아버지학교를 통해 놀라운 변화와 성숙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사는 SD의 김희수, 정수일 목사, 그리고 LA의 서경남, 자수아 박 목사이며 피닉스와 아리조나에서 체험담을 나누기위해 한인 2명이 방문한다. 시간은 오후 5시-10시(마지막 날은 오후4시-10시), 회비 100달러. (858)56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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