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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델마지역 집값 가장 많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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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해동안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델마 지역의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타 퀵 인포메이션’사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델마 지역 집값은 지난 한해 48% 상승했으며 2위는 39.1%가 오른 출라 비스타의 이스트레이크 지역이 차지했다.
반면 집값 상승률이 가장 낮은 곳은 줄리안 지역으로 5.1% 인상됐으며 포인트로마 지역은 14.1% 올라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두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집값 상승률이 가장 낮은 곳은 줄리안 지역으로 5.1% 인상됐으며 포인트로마 지역은 14.1% 올라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두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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