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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인 미국취업영주권 취득 5.6% 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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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첫해 17% 급감에 이어 둘째해에도 5.6% 줄어 

2018년 한인 취업영주권 1만 689명, 취업 2, 3순위 감소

 

*취업 영주권 취득 한인 현황(미 국무부)

         구분2016년2017년2018년전년대비
    취업 1순위154711911340+149(12.5%)
    취업 2순위515749094405-504(10.3%)
    취업 3순위(소계)615345353872-663(14.6%)
          숙련직406432502906-344(10.6%)
         비숙련직20891245960-285(22.9%)
   취업 4순위(종교이민)514499536+37(7.4%)
   취업 5순위(투자이민)260195531+336(172%)
   취업 영주권 합계13,63111,32910,689-640(5.6%)

 

 

취업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들이 2018년 한해 1만 689명으로 전년보다 640명, 5.6% 또 줄었다.

 

한인들의 취업영주권 취득은 트럼프 첫해인 2017년에 17%나 급감한데 이어 둘째해에도 5.6% 더 감소한 것이며 지난한해에는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에서 감소한 반면 취업 1순위와 종교이민, 투자이민은 증가 했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취업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들이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8년 연례이민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이민을 통해 이민비자(한국수속)나 영주권(미국 수속)을 취득한 한인들은 모두 1만 68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의 1만 1329명에서 640명, 5.6% 줄어든 것이다.

 

트럼프 첫해인 2017년에 한인들의 취업영주권 취득은 오바마 시절인 2016년에 비해 2302명, 17%나 급감한 바 있다.

 

이로서 한국인들의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은 오바마 시절인 2016년에는 3700명,37%나 급증했다가 트럼프 첫해인 2017년에는 2300명, 17% 급감했고 2018년에도640명, 5.6% 줄어 2년 연속 감소를 기록 했다.

 

2018년 한해 한인들의 취업영주권 취득에서는 석사학위자들이 주로 신청하는 취업 2순위와 학사학위, 숙련직, 비숙련직을 모두 포함하는 취업 3순위에서 많이 감소했다.

 

취업 2순위는 2017년 4909명에서 2018년에는 4405명으로 504명, 10.3% 줄어들었다.

 

취업 3순위 소계는 2017년 4535명에서 2018년 3872명으로 663명, 14.6% 급감했다.

 

그중에서 숙련직은 3290명에서 2906명으로 344명, 10.6% 줄었다.

 

비숙련직은 1245명에서 960명으로 285명, 무려 22.9%나 급감했다.

 

반면 박사급 고학력자들인 취업 1순위는 1191명에서 1340명으로 149명, 12.5% 늘어났다.

 

종교이민은 성직자 439명과 일반종교직 97명을 합해 536명으로 전년도 499명에서 37명, 7.4% 증가 했다.

 

특히 투자이민에서는 50만달러 리저널센터 510명을 비롯해 전체 531명이 영주권을 취득해 전년195명에 비해 172%, 즉 3배 가까이 급증했다.

 

<라디오코리아 한면택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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