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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프로그램을 정할 때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할까?

Tomasamkor 0 553

 

2016년 3 부터 한국에 미 대사관에서는 인터를 보고 나서 Blue Paper 발행으로 많은 이슈를 낳고 있다. 단순한 가 서류 요청의 Blue Paper 만 생각했지 노란색 Paper(거절)보다 더 힘든 것인줄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 합격도 거절도 아니고 시간만 계속 가는 AP라는 내용인 것이다. 현재는 게는 3 반을 지체한 경우도 이제는 생겨나고 있다.  


정확히 가 문제고 뭐가 못되어서 정을 안내주는 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숙련 프로그램 신청을 하는 것을 주저하기도 하지만 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면 관심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냐하면 영주권 수속 시기를 정하는 우선순위는 여전히 빠른 상태니까 말이다. 서로 조화가 게 움직여 주지 시나 미국 행정은 부서 마다 따로 따로 노는 것도 사실인것 같다.

 

그러니 미국영주권이 필요한 사람들은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수 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질문과 금한 점이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을 해야 할 것인가에 있다. (물론 다년간 프로그램이 행 되었고 안전한 닭공장 프로그램은 있다. 하지만 이일이 너무 힘들고 해서 조금는 더 신선하고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고자 하는 고객들은 어떤 포인트를 가지고 프로그램 선정을 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 될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름 내가 판단하는 프로그램 선정법에 대해서 그 포인트를 적어보는데 동감을 하는 분들은 조를 하고 미국이민을 계획하고 영주권을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참조가 되기를 바란다.

 

1. 현재 Full time Employees의 수에서 10% 정도의 인원을 모집하는 것이면 좋다. (즉 고용인이 900명이면 모집은 90명이 되면 안전하겠다. 하지만 employee가 대형회사는 5,000 명 정도 하는 곳이 있다고 자. 그런데 여기서 많은 오류를 하는 것 같다. 즉 5,000명의 10% 이니까 500명이면 안전하다라고는 수가 없다 .이런 경우는 이 회사의 향후 2년 정도의 고용인들의 Turn Over 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같이 파을 해야 한다. 즉 1년 평균 Turn Over가 200명 정도라면 Less Than 200 명 안에서 외국인을 고용해야 할 것이다.

 

2. 고용주가 외국인을 뽑아서 정말 많은 이익을 볼 수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즉 고용주가 어떤 이익을 볼것인가.. 이것이 Make Sure가 되어야지 고용주가 Perm Petition을 할때까지 비용 부담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3. 내가 내는 돈이 투명하게 이민수속을 진횅하는 각 파트별로 지급이 되는지를 알 수 있으면 너무나 좋다. 즉 변호사에게 얼마가 가고 에이전시에게 얼마가 가고 또 추가로 나가는 돈이 있다면 어디에 얼마나 지불이 되는지의 내역 ( 이 부분은 대사관에서 나중에 판단을 할때 영주권을 받는 이민 프로그램이 장사의 도구로 쓰였는지 아니면 이민 수속을 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과정에 필요한 돈이 쓰였는지를 투명하게 보여 줄 수가 있다면 좋겠다는 것이다. ) 단 이렇게 지불하는 돈이 세부적으로 구분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나 확률이 다는 것은 인정한다.

 

4. 닭 공장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은 영어의 대한 중요성을 조하고 최종 한국에서 이민비자를 받기 전에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지 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미국에서 일하는는데 영어가 필요하다는 것은 대사관에서 보나 고용주가 보나 상식적인 틀안에서 모두가 이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5. 신청하는 개개인 별의 인터뷰를 거치거나 JOB OFFER를 받아서 고용주가 미래에 오려는 Employee들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Position의 경중에 따라 리쿠르팅 회사가 인터뷰를 하고 고용주가 이력서를 Review JOB Offer를 발행하는 방식인가를 확인하는 해보는 것도 좋은 체크 사항이기도 하다.

이상의 5개 정도를 확인 할 수 있다면 그대로 마음이 어느정도는 한 상태에서 프로그램 선택을 하고 진행을 할 수 있지 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종 정답이란 것은 없다.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취업이민 프로그램의 취지 대로 내가 미국서 정말 필요한데 사람을 못구해서 내가 신청을 하고 그 수속이 진행이 되는 동안 나는 영어 회화를 심히 해서 최종 이민 비자를 받아서 고용주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것이 이루어진다면 이민비자도 문제없이 나올 것이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토마스앰코 회사소개(TomasAmkor; Total Marketing Solution for America and Korea)

전문인력취업과 안전적인 투자 대상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부터 사업비자, 영주권까지 전체적인 해외취업 투자컨설팅 서비스 전문회사입니다.

 

컨설팅 서비스 분야

 - 전문직취업

의료(Medical) – 간호사, 간호보조원

정보통신(IT) – 소프트웨어 개발자

 - 사업 및 투자

            프랜차니즈 사업

            투자이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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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투자로 비자 및 영주권 취득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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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 교육후 영주권 취득 할 수 있는 직업을 구하는 일반인

            - 졸업후 영주권을 취득을 계획하는 유학생

            - 단기비자로 거주하면서 영주권 취득을 계획하고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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