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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러 마켓아닌 쎌러 마켓(샌디에고)

부동산 가격과 이자율은 쎌러 마켓인지 바이어 마켓인지를 결정하는 수요와 공급의 척도입니다.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바이어 마켓으로 이동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예상은 맞지 않았습니다. 지난 해부터 지금까지 부동산 가격은 약 5.5% 상승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의 샌디에고의 부동산 가격이 거품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비싸기는 하지만) 거기에다가 가격을 낮출 수 없다는 쎌러들이 리스팅응 취소하는 경향이 있어서 인벤토리 고갈 현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봄이 돌아오면 인벤토리가 늘것이라는 기대도 어느 정도 무너졌습니다. 전년 대비 2월 1일 현재 부동산 리스트 비율은 아주 낮습니다. 동시에 집값 못지 않게 올라버린 렌트 가격이 집값을 낮출 수 없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쎌러들의 집 값 상승 현상을 살펴보면... 그 지역에서 고가로 판정되는 집들은 상승세가 약하거나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카멜벨리의 경우 150만불 이상의 집) 그러나 그 지역의  Median Home 등은 가격 상승이 더 많았습니다. 그만큼 바이어들도 현실적이고 지혜로와 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을 살때, 리모델링이 되어 있거나 Staging 이 된집이 경쟁력이 훨씬 높았습니다.

그러므로 전체적으로 볼때 쎌러 마켓은 아니지만, 어떤 가격의 집인가? 혹은 어떻게 잘 리모델링 했는가에 따라서 쎌러 마켓의 현상을 띄게 되었습니다.

어떻게하면 바이어들에게 Appeal 하는지 도움을 받고자하면 연락 주십시오. 첫 오픈 하우스에서 100% 집을 처분한것이 저희 현재 기록입니다.

그리고 현재 집을 처분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 회사는 많은 바이어 리스트를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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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rk7777@aol.com
cell: 619-370-7199 (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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