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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남가주 주택 판매량 24% 급증

Karen 0 256

11월 남가주 주택가격과 주택 판매량이 전년대비 5.9% 오르며 동반 상승하였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LA, 오렌지,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벤추라,샌디에고등 6개

카운티에서 중간 주택가격은 46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올랐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2007년의 피크 때인 50만 5,000달러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샌디에고는 중간 가격대가 49만 5,000달러로 남가주 평균가보다 30.000달러가 높은 편이다.또한 판매량은 전년대비 

25.2%가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17년에는 남가주의 주택가격 상승이 둔화 될것이며 가주는 4.3% LA 지역은 1.7% 상승할 겻으로 예상했다. 이와 같이 상승폭이 줄어들면 시장가격이 안정되고 있다는 증거이다. 

 

집값은 안정된다 하더라도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인벤토리의 부족으로 특히 저가매물의 품귀현상이 지속될 것같다.

 

캐런 서 858-218-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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