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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모기지 이자율 4.5% 넘는것은 시간문제

Karen 0 417

연준의 기본금리인상으로 새해에는 주택시장이 좀 어수선할 것 같다. 결국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의 심리를 크게 위축시키고 주택 구입을 준비중인 바이어들은 이자가 더 오르기 전에 서둘러 구입에 나서는 바이어 들도 많다.

 

그러나 현재의 수준도 구입이 임대에 비해 유리한 편이다. 이자율이 내려갈 가능성은 없을까하고 실낱같은 희망을 품는 바이어들도 늘고 있지만 이미 올리기로한 이자율이 조만간 하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즉 3%대의 이자율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다.

 

이자율의 전망치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4.5%-5%에 머무를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걱정은 시기상조이며 아직도 이자율은 구입이 임대보다 유리하며 이자율이 7% 까지오르면 임대와 구입에 큰 차이가 없다.

 

내년 경제성장 전망이 나쁘지않아 구입에  나서도 여전히 유리하고 또 이자율이 오르면 대출 조건이 완화되는 추세가 나타나는 점도 바이어들이 알아둬야할 점이다.

 

참고로 $500,000을 대출할 경우 30년 고정 이자율이 4%일때 한달 모기지 페이먼트는 $2,387.08이며 이자율이 5%일경우

는 $2,684.11이 되므로 한달에 $ 297.03를 더 지불해야한다.

 

캐런서 858-218-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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