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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살 빼는 방법 ‘숙면 포인트’만 잘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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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진 기자]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생겨나듯 잠은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우리 몸은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쉬지 않고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킨다. 수면 부족이 되면 몸 속에 노폐물이 축적되기 쉽고 내장에도 큰 부담을 주게 된다. 때문에 체내의 순환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잠을 푹 자야 한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따뜻하게 자야 부종의 원인이 되는 몸의 냉증을 막을 수 있다. 체온이 1℃ 상승하면 기초대사도 200kcal 증가하기 때문이다. 잠을 자면서도 쉽게 살을 빼려면 평소 수분대사를 높여주는 음식물을 적극 섭취하고 항상 따뜻하게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올바른 자세로 잠을 자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의 등뼈가 부드러운 S자 곡선을 이루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하다. 너무 푹신푹신한 침대는 엉덩이가 밑으로 꺼지게 되어 S자 모양의 등뼈를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게다가 너무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위험하다. 적당한 높이의 낮은 베개와 함께 천정을 똑바로 본 상태에서 잠드는 것이 좋다. 올바른 수면 방법만 알아도 다이어트와 건강을 함께 책임질 수 있는 법. 다양한 숙면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신진대사 쑥쑥 높이는 수면방법 1. 잠을 잘 때 너무 어둡게 하고 잘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적절한 어둠이 있어야 보다 깊이 잠들 수 있다. 2. 일찍 자는 습관을 들이자. 밤 11시에 취침하고 아침 7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잠들기 시작해서 1~2시간 후가 깊은 잠에 들어가는 시간.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이기도 하다. 3. 샤워 후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다. 따뜻한 물로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나서 따뜻한 우유 한 잔의 효과는 뇌를 자극시켜 수분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4. 자기 바로 전에는 신경을 흥분시키는 TV나 컴퓨터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가급적 잠들기 3~4시간 전으로 끝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보자. 5. 평소보다 피곤한 날에는 반신욕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피곤을 풀지 않고 그대로 잠들게 되면 잠자리가 사나워져 숙면을 취할 수 없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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