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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 단체, 모임

Korean American '풀뿌리운동' 샌디에고지역대회(4/14, 2:30pm)

First Come, First Served.

* 언제-4/14(일) Chek In 2:30pm!
* 어디서- Four Points By Sheraton Hotel San Diego(Located at 8110 Areo Drive San Diego, CA 92123)
* 대상- 고등학교11/12학년, 대학교재학생 & 학부모님
* 저녁식사 'Taste of Asia Buffet & 다양한 베네핏 제공!

*참가를 희망하는 고등학교11&12학년, 대학교재학생, 학부모님들께서는 
(1)학생&학부모님의 '영문이름/전화번호&이메일주소'
(2)학생의 '학교이름&학년' 이름으로 RSVP only tosdkoreanpungmul@gmail.com 
* 100%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 꼭~   사전예약해주십시요.

풍물학교/HYOSOON PARK(858-880-8091 / 858-999-5378) By 3/31, 2019.


<'풀뿌리운동' 2019년 샌디에고 지역대회를 알리는  한국일보.신문기사>



<워싱턴디시. 미전국대회 컨퍼런스를 보도한  한국/중앙일보.신문기사>


***풀뿌리운동 컨퍼런스 열린다 - 미주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511/1055716


***2016년, 미주 한인 풀뿌리 대회, 
워싱턴디시서 개막,   미주 중앙일보 

***한인 풀뿌리대회, 연방의원들에게 한인 정치력 알려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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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한국일보기사] "풀뿌리운동-샌디에고지역대회, 4월 14일, 일요일, 20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열려"
풍물학교 박오손군(SDSU, 4학년)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에 미주한인풀뿌리 컨퍼런스(KAGC)를 알리기 위해 뉴욕에서 온 김동석 대표는 “미주한인사회는 “27년 전 4월, LA 폭동에서 너무나 많은 교훈을 얻었다”며 “엄청난 재산피해와 정신적 고통을 겪기도 했지만 가장 값진 교훈은 한인들끼리만 모여 사는 폐쇄적인 삶에서 벗어나 타민족과 융화하고 타인종과 함께 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한다는 것, 그렇게 하려면 우리 스스로를 지켜야 할 정치력을 신장시켜야하며, 이것이 제2의 ‘4.29폭동피해’를 예방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416/12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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