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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이런 세상입니다

갈릴리 0 192

이런 세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죽음을 각오하고 나를 좇으라.

 

구약의 선지자들은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죽음을 당하고 = ?

가짜 선지자들이 정치권세자들과 손을 잡고 진짜 선지자들을 억압한 것이다.= ?

백성들에게 좋은 소리만 즐거운 소리만 평안한 소리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진짜 선지자들을 통해서 경고의 메시지 하니까 듣기 싫다는 것이다.

 

신약에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싫어한다. = ?

유대인의 하는 모든 것 유대인들이 하는 모든 말 잘못된 것을 지적하니까?

유대인들은 자기들과 반대의 것을 주장하는 올바르게 하시는

예수님에게 화를 낸다.

잘못된 것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잘못된 것을 반성하려고 하지 않는다.

잘못된 것을 올바르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힘을 모아 음모를 꾸미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다.

 

성경에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싫어했던 시대가 종종 있다.

종교개혁자들에게도 이런 고통이 따라왔다.

수많은 종교개혁자들이 죽음을 당했다.

그래도 살아서 종교개혁의 꽃을 피고 열매를 맺은 사람들 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 들으면 어떠한가요?

혹시 짜증이 나지 않나요

 화가 나지 않나요?

그러다보면 교회에 오기 싫어지게 된다.

사람들이 성경을 안보는 이유가 있다. =

몰라서 이해를 못해서 어려워서 다 핑계이다. ?

성경을 보면 짜증나고 화가 나기 때문이다.

성경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삶에 대해서

반대로 이야기하고 있다.

성경을 통해서 이 세상 살아가는데 별로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 반대의 이야기 때문.

그러다보니 점점 성경을 읽기도 싫어지고 듣기도 싫어지고 배우기도 싫어지고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교회에 오는 이유와 까닭은 무엇일까요? 혹시

습관 때문에, 무서워서, 벌 받을 까봐

어디 다니는 사람들처럼

하나님께 도장 찍으러 가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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