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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대통령의 담대함과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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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대통령의 담대함과 유머]

 

1. 담대함: 레이건 대통령이 암살자에 의해 총상을 입고, 병원에 누워 있을 때, 기자가 찾아와서, 묻습니다. “대통령님, 두렵지 않습니까?”  그의 대답입니다. “나의 생명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사명은 지금 주어진 자리에서 그분의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내가 도구가 되어 하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2. 유머: 병상에 누운 대통령에게 간호사가 다가와 지혈을 하려고 그의 몸에 손을 대려고 했을 때, 그가 넌지시 말합니다.  내 몸에 손대기 전에 내 아내 낸시에게 허락을 받았어요?”   둘러있는 사람들이 모두 웃었다고 합니다.

레이건의 담대함과 유머는 창조주 하나님에게 자신의 목숨과 사명을 맡기고 사는 산 믿음에서 나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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