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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앙 코너

12월의 감격

SD영락교회 0 96

올 해도 어김없이 12월이 찾아 왔습니다

매우 의미 있는 달입니다. 2018년의 마지막 달이며 2019년으로이어주는달입니다.

 

지난 11개월을 어떻게 지내셨습니까모두 좋은 일과 평탄한 일만 있었습니까

아니면 어렵고 괴롭고 힘든 일만 반복이 되었습니까우리가 지나온 11개월 동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그 중에 대부분은 우리의 망각 속으로 사라졌고일부만 우리의 기억 속에 살아 있습니다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렇습니다잊고 싶은데 잊어지지 않는 일들이 있는가 하면 잊고 싶지 않지만 아스라이 사라지는기억을 잡을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12월에는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 있습니다이 땅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아주 큰 의미가 담긴 날입니다단순한 한 생명의 탄생이 아니라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건이 시작된 날입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무엇을 생각하셨을까요인간의 몸을 입고 신의 호흡이 아닌인간의 호흡을 하시면서 죄악 가운데 고통하는 인간을 바라보시면서 무엇을 원하셨나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버지여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옵소서자신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제 다 이루었다.“

인간으로는 할 수 없는 말씀들을 해 주셨고 그 말씀들이 죄인들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온 시간들의 가치와 관계없이 예수님은 우리를 불러 구원의 자리로 옮겨주셨습니다.

12월은 우리의 구원이 시작된 달이며우리에게 육신의 삶이 아닌또 다른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달입니다죄인이었던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자리바꿈한 달입니다한줌의 먼지로 끝나야 했던 우리의 삶에 영생을 주신 바로 그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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