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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율법에서 복음으로

갈릴리 0 197

율법에서 복음으로

 

예수님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삶의 기준과 표준이 무너지기 시작을 한다.

예수님에 의해 율법이 무너지기 시작하니 유대인들이 화가 났다.

유대인들에게 율법이 무너진다는 말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한 후 사도들을 중심으로 복음이 전파되면서

율법이 무너집니다.

율법이 무너진 사실을 바울을 통해 실감나게 나타난다.

율법의 사람이었던 바울이 되기 전 사울은 율법박사이다.

철저한 유대주의 자.

사울은 바울이 되기 전 율법으로 복음의 사람들을 처형하였다.

대표적으로 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 사울이 앞장선 사람이다.

율법의 사람 사울은 의기양양 복음의 사람을 굴복시키기 위해

다메섹으로 간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은 사울을 만나 율법의 사람을 복음의 사람으로

바꾸어 놓으신다.

성령의 터치를 받은 사울은 바울로, 율법의 사람이 복음의 사람으로 변한다.

바울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한다.

 

바울은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증거하여 율법이 아닌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간다.

바울이 전도한 뒤를 이어 율법의 사람들이 바울이 전한 복음을 변질시킨다.

바울은 분명히 말한다. 율법이 아니라 복음이라고

오늘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한다.

그러지 않은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그런데 오늘도 복음보다 율법으로 인도하는 사람들이 많다.

복음보다 율법을 더 강조한다. 복음보다 율법에 더 관심이 많다.

복음보다 율법을 더 가르친다. 복음보다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한다.

율법에서 복음으로 나아가야 할 사람들이 왜 복음에서 율법으로 가는가?

신기한 일이다. 놀라운 일이다.

 

모든 서신서를 보면 율법에서 복음으로 가는 말씀을 증거 해 주고 있다.

서신서의 증거가 올바르다면 인정한다면 우리의 메시지가 달라져야 한다.

율법에서 복음으로 가는 메시지로 바꾸어져야 한다.

어쩌자고 율법에서 율법으로 복음에서 율법으로 가고자 하는가?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오직 복음으로 바울이 말한 것처럼 네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메시지를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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