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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로마서 6장 문제지

Kare 1 187

                                           제 8 강( 의의 병기 의의 종)

말씀/롬6:1-23                                                                                          요절/롬 6:13

 

그리스도인은 은혜의 세계안에서 죄와 율법으로부터 자유한 존재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라하여 죄를 지어도 괜찮거나 율법없는 자와 같이 살아가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참 의미가 무엇일까요?   
    

I. 하나님에 대하여 산자로 여기고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14)

1. 은혜의 참 뜻을 오해하면 어떤 잘못된 주장이 나올 수 있나요(1)? 이런 사람들의 공통적인 문제가 무엇입니까? 왜 더 이상 죄 가운데 살아서는  안됩니까? (2) 죄에 대해서 죽었다는 것을 바울은 무엇으로 설명합니까? (3)  세례식의 침수와 다시 물위로 올라오느것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세례는 적극적인 의미가 무엇이며,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4) 새생명 가운데 행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2. 세례는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의 관계를 어떻게 연합합니까? (5a) 연합한 자란 어떤자를 말합니까? 성도의 서약이 무엇이며, 그에 대한 약속이 무엇입니까? 왜 이를 지금 아는 것이 중요합니까? (6) 성도는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어떤 존재가 되었습니까? (7)? (참고: 7절의 번역은 원문 혹은 KJV) 

3. 그리스도인은 이제 무엇을 믿어야합니까? (8) 그리스도는 어떤분이시며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아야 할것이 무엇입니까? (9) 그분은 지금 현재 어디에서 무엇합시니까?(10)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여겨야 합니까(11)? 하나님께 대하여 산 자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인정해야 하나요? 존재와 인식의 중요성을 생각해 봅시다. 

4. 그러므로 성도는 몸(육신)을 어떻게 하지 않아야 합니까? (12) 이제 적극적으로 지체를 누구에게 의의 병기로 드려야 합니까(13)? 지체를 의의병기로 하나님께 드린다는 뜻이 무엇입니까? 이런 자에게 어떤 약속이 있습니까(14)?
 

II.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15-23)

5. 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이 질문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이 초법적인 은혜의 세계안에 있다고 왜 무법주의자로 살면 안될까요?(15)

6. 왜 바울은 순종의 문제로 끌고 갑니까? (16)? 은혜안의 성도들이 꺠달아야 하는 점이 무엇입니까? 믿음과 순종의 관계는 무엇이며, 둘중 하나에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마지막 결과가 무엇입니까(16b)? 

7. 로마 교인들은 누구의 종이었다가(17a), 이제는 어떻게 누구의 종이 되었습니까 (17b, 18)? 마음으로 순종한다는 뜻이 무엇입니까? 여기에서 교훈의 본(틀) 이란 무엇이며, 궁극적 순종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8. 바울은 영적인 이해가 부족한 로마성도들을 위해 그들의 이전 삶을 어떻게 비유하며, 이제 어떻게 살도록 권합니까? (19) 순종 즉”종으로 드림” 이라는 말은 행위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마음의 문제입니까? 왜 그들이 죄의 종이었을때의 삶을 부끄러워합니까? (20,21)  이제는 순종으로 무엇을 추구해야합니까? 그리고 마지막 열매는 무엇입니까? (22) 죄의 삯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은사 즉 종이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은자들의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23) 거룩함에 이르고자 하는 성도들의 인생이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삶이라고 느낍니까? 

 

그리스도인은 은혜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남용, 혹은 당연시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안에서 얻은 새생명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의의병기로 혹은 의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이란 도덕적, 율법적 선을 뛰어넘어 거룩함을 이루어 가는 존재임을 말합니다. 이것이 은혜안에 있는 성도의 참 자존감입니다.  

1 Comments
LEECHIRO 07.04 18: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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