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 솔라나비치, 칼스배드, 토리파인즈 바닷가 월요일부터 일시 부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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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 솔라나비치,칼스배드, 토리파인스 스테이트 비치등 월요일부터 오픈

지난 27일부터 샌디에고 카운티 내 몇몇 시정부들이 해변가를 재오픈한 가운데 오는 4일 월요일부터 델마 비치를 비롯해
솔라나비치, 칼스배드, 토리파인즈 스테이트 비치가 재오픈하게 됩니다.
토리파인즈는 오전6시부터, 그리고 칼스배드는 오전9시부터 오픈 예정이며 아울러 서핑, 수영, 러닝 및 산책등 개인 스포츠 활동
내에서 바닷가 출입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파킹랏은 여전히 폐쇄되며 해변 주위에 앉거나 썬텐등은 금지됩니다.
하지만 카운티내 주립 공원과 보더 필드 스테이트 공원과 샌오노프리 바닷가와 실버 스트랜드 바닷가, 그리고 토리파인즈
자연보호지역등은 여전히 폐쇄됩니다.

 한편, 샌디에고 카운티가 지난 주부터 일부 바닷가의 재오픈을 허용한 이래 첫주말을 맞은 샌디에고 해변은 그동안 해변가를 찾지 못했던 사람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더우기 선셋 클리프 해변의 경우 늦은 밤시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잘 지켜지지 않은채 몰려나온 사람들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벌려 주변 주민들이 경찰에게 통제를 부탁하는 신고가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샌디에고 경찰국 및 카운티 관계자들은 해변이나 공원등 공공장소를 방문할 시에는 반드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트 착용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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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라디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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