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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게시판

한식당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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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 이사한지 얼마 안 되는 입장에서 문의드립니다. 

 

한국음식이 처음인 친구에게 갈비를 대접하려고 하는데 어느 식당이 좋을까요? 가격 부담이 덜하면 좋겠지만 갈비가 싸봐야니까 가격은 크게 상관하지 않구요, 음식이 맛있고 대화하기에 너무 시끄럽지 않고 식당 내부도 그럴싸 한 곳이면 좋겠습니다. 위치는 크게 상관은 없는데 콘보이 쪽이 좋을 것 같구요. (뭐 그 쪽이 제일 많은 것 같기는 하지만...) 대개의 식당이 밤10시 전후해서 닫는 것 같던데, 주변에 늦게까지 여는 술집이 있으면 금상첨화겠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곤 부가나 정원, 태극기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한국음식이 처음인 친구를 데려가기엔 어느 식당이 제일 나을까요? (정원같은 경우엔 근처에 민속촌인가 술집도 있던데, 거긴 또 어떤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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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gochargers5 05.24  
대장금 식당인가는 바로 옆에 학교종이 땡떙땡(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이라고 주점 있습니다. 소주와 맥주 안주가 다양하게 잘 나옵니다. 대장금에서 갈비 드시고  그 옆으로 바로가시면 될 겁니다. 차는 우버 타시면 될 것같네요.
Undersigned 05.24  
답변 감사합니다~
Jisoobomb 05.24  
고깃집은 어디 꼭 가시라고 할만한 곳은 없습니다. 다 고만 고만 해요. 근데 태극기는 피하시는 편이 좋고요. 혹시 괜찮으시면 미션벨리에 360 이라는 고기 무한 리필집도 좋습니다. 음식은 고깃집인데 분위기는 약간 펍 같아요. 혹시 콘보이쪽 고기집을 가신다면 전주집 옆에 있는 이자야카 괜찮습니다.
Undersigned 05.24  
아, 360도 괜챦아 보이네요. 아자카야도 나빠 보이지 않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purple 05.24  
위에 분들 말씀 맞고요.
부가라는 한식집도 괜찬아요.
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손님 접대하려면 추천합니다.
갈비 먹을만합니다.
Just 05.26  
고기 BBQ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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