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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게시판

한국에서 미국의 타운홈 월세계약시 주의점?

우리안 11 914

안녕하새요.

 

아파트를 알아보다가 타운홈이 마음에 들어서 타운홈에 월세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아파트의 경우에는 한국에서 미리 계약을 하고 가시는 분들을 종종 봤습니다.

 

아파트는 리싱오피스도 따로 있으니 딱히 사기를 당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타운홈도 미리 한국에서 계약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티운홈 개인매물의 경우에는 계약서 쓰고나면 디파짓 요구할테니

 

바로 보내야하겠죠?

 

그런데 만약 사기치고 잠수타도 딱히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아는 지인이 있으면 부탁하면 문제가 없을까요?

 

부탁할 수 있다면 무엇을 부탁해야 하나요?

 

아니면 부동산을 중간에 무조건 껴야하나요?

 

 

타운홈의 소유주가 회사인 경우도 있나요?

 

혹은 매니지먼트해주는 회사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나요?

 

이 경우에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나요?

 

아파트만큼 규모가 큰게 아니라면,

 

마찬가지로 한국에 있는 사람을 마음막고 사기친다면

 

여전히 쉽게 가능할 것 같아보입니다.

 

 

타운홈을 힌국에서 미리 계약하고 간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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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질문이 너무 요점도 없고 중구난방인데요.
어느정도 질문들은 직접 찾아보실 수 있으실 것 같은데.
어느 질문은 나무 추상적입니다.
도움웡하시는건 좋은데, 1부터 10까지는 너무 많네요.
SNS하고 티비보실 시간 쪼개서 직접 검색조차 해보세요.
물음표가 8개입니다
타운홈은 집주인에 따라 많은게 달라질 수 있죠. 좋은 집주인도 나쁜 집주인도 있구요. 매니지먼트가 따로 있다고 해도 집주인 의사가 중요하니까요. 매니지먼트가 있어도 집관리 정도는 다양하다고 알고 있어요. 회사끼면 리스크는 낮아도 매니저나 브로커가 사기치는 경우도 있구요. 디파짓은 아파트든 타운홈이든 다 미리 보내는거구요.

집 렌트줄 때 신용도나 범죄 기록 등을 검사하는데 집주인 입장에서도 미국에 신용이 없는 외국인에게 선뜻 집을 빌려주는건 어려운 결정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디파짓이 올라가거나 미국에 신용이 있는 사람에게 보증 비슷한 걸 요구하기도 합니다.

웬만큼 가까운 지인이 아니고는 어려운 부탁이 될 것 같네요
답변감사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집이 사진과 다르거나 집주인이 제대로 대응을 안 해주는 그런 리스크는 아니었습니다. 집주인이 아닌 사람이 자기가 집 주인인 것처럼 저랑 계약을 유도해도 모든 것을 이메일로 처리해야하는 저는 진실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디파짓을 보낸 후에 잠수를 타더라도 저는 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걱정되어 질문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안전 거래를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갈까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계약하는 사람의 신분증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런 확인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로 집주인이고 정상적인 계약인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지인의 도움으로 현장을 방문할 것을 부탁하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질문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매니지먼트가 껴서 세입자가 좋은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메니지먼트회사는 랜드로드를 위한 관리이지 세입자를 위한 관리를 하는게 아닙니다.  아파트에 비해 high risk high return이지요. 세상일이 다 그런것 처럼.. 메니지 먼트회사가 중간에 낀다고 해서 세입자가 risk줄어드는것은 없습니다. 메니지 먼트회사는 중간에서 세입자, 랜드로드 서로 얼굴 안보고 일 처리 가능하게 해 주는 것 뿐이예요.  아는 분 부탁은 그 아는 분이 어떻게 일 처리 해주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집니다. 리얼터 부동산을 통하면 위의 모든것 보다는 리스크가 확 줄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을 거예요. 발품 안 팔고 뭘 한다는것은 risk를 지는것이 어느 세상에 가도 똑같다고 봅니다.
집주인 입장에서 미국 크레딧도 없는 사람에게 렌트를 준다는것은 상당한 부담입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더 렌트법률이 세입자 위주로 되어있어서 몇달 배째라고 하고 돈안내고 버티면 해결방법이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크레딧을 상당히 많이 보고 더구나 여차하면 외국으로 도망가는 경우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아마 디파짓도 많이 걸어야할것이고... 아님 집을 안빌려주는게 집주인 입장에서 낫죠.. 일단 집주인인것이 확인되면 사실 집에 문제가 생겼을때 얼마나 빨리 고쳐주는냐가 관건이죠. 현재 세입자에게 전화를 걸어 집주인 평판을 알아보세요
아파트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레딧도 없고, 모르시는 것도 많고 , 의심도 많으시고 상황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 굳이 콘도를..........
동감이요 ^^;;
저도 아파트로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냥 속편하게 매니지먼트 끼고 아파트로 가세요. ;;
미국 오는 건 장난이 아니에요. 직접하시다가 큰 코 다치세요
비워놓고 렌트 내놓는 집도 많으나 오셔서 보고 계약하고 바로 다음날 들어갈수도 있어요. 아파트 경우 큰회사가 운영하니 크리딧 없어도 디파짓 많이받고 렌트주지만 개인 콘도는 크레딧없이 렌트주기 힙듭니다. 미국은 보증금제도가 없어서 콘도주인이 렌트비 안내면 바로 손해보니까 렌트 안줍니다. 그래서 대부분 처음 미국오시면 아파트로 갈수밖에 없어요.
woojin 11.13  
와서 직접보면서 해도 늦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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