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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게시판

지역에 따른 날씨 차이

융굴이 11 790

안녕하세요.

 

내년초에 한국을 떠나 샌디에고에서 1년간 살 예정입니다.

 

어디에 집을 얻는 것이 좋을지 공부중에 있습니다.

 

 

대부분 카멜밸리를 많이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인마트나 코스트코 거리가 제법 멀어서

 

응근히 장보는 것이 귀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크립스 랜치도 학군도 괜찮고 살기 좋다는

 

글을 종종 봤습니다.

 

찾아보니 한인마트가 코앞이고

 

코스트코도 제법 가까워 보입니다.

 

그리고 카멜 마운틴이나 파웨이도 

 

마트와 거리를 보면 괜찮아보입니다.

 

 

고민은.....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해변가와 멀어지면 엄청 덥다고 들었습니다.

 

카멜밸리와 스크립스 랜치(혹은 파웨이)사이에

 

온도차이가 많이 나나요?

 

체감할 정도인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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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오지마세요.
집값 미쳣습니다.
SDCV 09.09  
내륙으로 들어가시면 5~8도 온도가 올라가구요 생각보다 많이 더우실꺼에요.  대신 카멜밸리 대비 렌트비는 좀 떨어질꺼구요 대신 에어컨 가동으로 전기세와 바닷가쪽 출퇴근 하셔야 하면 기름값 추가로 고려하셔야 할꺼에요.
5-8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라고 하면 아마 화씨 일겁니다. 섭씨아니구요.  바닷가쪽 굳이 사실 필요 없어요. 완전 내륙들어갈거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걍 적당한데 사세요.  바닷가쪽 살아봤자 교통만 복잡하고 시끄러워요.
곧 이사 예정인 신혼부부인데 Mission Valley 또는 La Mesa 주변 환경은 어떤가요?
학군 고려 안하실거면 미션 밸리 젊은 신혼 부부 살기 좋아요.
패션 밸리 , 미션밸리 몰, 코스코 아이키아 다 있고, 다운타운 , 한인타운 , 바다 다  가깝고  여러 프리웨이가 만나서 동서남북 어디로 가나 교통이 편한 편이에요.  최근에 깨끗한 아파트 단지들 많이 생겼어요.
0920 09.09  
날씨는 많이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은데요. 뜨겁긴하지만 스트레스 받을정도는 아니예요. 개인적으로 여름을 좋아하는 편이라 ... 참고하세요.
여름에 카멜벨리가 섭씨 26도이면 파웨이는 섭씨 28-30도 정도 됩니다. 파웨이가 지역이 넓거든요. East쪽으로 갈수록 여름에 많이 더워요. 카맬벨리는 바닷바람이 불어서 선선해요.
솔직히 온도 차이로 카멜 마운틴이나 파웨이 가 더워서 고민 된다 하는 얘긴 첨 들어요. 
렌트 버짓, 직장 거리, 학교분위기 ,샤핑 편의성, 교통 다 고려하셔서  결정 하세요.
랜트비 걱정을 해야할듯요!
맘에드는 랜트집 찾기 어려우실꺼예요.
날씨보단님의 말에 동감하는 일인입니다.
미션밸리 초등학교 학군은 추천하지 않으시나요?? 초등학군은 너무 북쪽 말고는 어디가 괜찮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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