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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필시,실기)시험 안보고 한국면허와 1:1 맞교환해주는 주 소개?

hyes 14 1173

운전면허(필시,실기)시험 안보고 한국면허와 1:1 맞교환해주는 주 소개?

전국 50개주에서 캘리포니아주처럼 1년에 한번은 번호판(2018-2019스티커)갱신한다고
DMV에 거의 3~4시간은 시간낭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요즘 전산업데이트로 4시간하는 것이 6~8시간을 밥먹듯이 시간을 때워야만
운전면허필기,실기,갱신...국가적으로 시간낭비입니다.

예약하려면 한두달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운전면허원본도 6개월 기다려야만 그것도 운좋은 사람만 우편으로 옵니다.

영주권을 받아도 영주권+여권+DMV시스템에 업데이트 안되었다고 3개월~6개월은 기다리다가 늦게야만 추가자료업데이트 후 승인되면 시험보려고 준비 도중에 몸도 지친데가 마음에 더 지치게 해 놓은 제도에 진짜 분노하기 보다는 미국자체가 실증을 느낍니다.

우리 한국분들하고는 정서가 너무 안맞아서 어이가 없고 
타주 실태상황은 어떤지 알고 싶네요?

심지어 외국인도 ㅆ발ㅈ팔 하면서 시둥둥대면서 욕을 하면서도 마지못해
사는 것 같고 
불체자도 운전면허를 풀어주니까 더 복잡하고 비좁네요.

미국이 최고인 줄 알고 죽으라 정력 다 쏟고 영주권을 받고 나니 가야할 문턱이 이민신고식 치고는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이제 타주로 이사를 가야하나 마나 ...한국으로 가야하나 마나...영주권을 포기해야마나...
정말 역거워집니다.

DMV 시스템의 문제를 이미 알고도 보완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지켜만 보고 있는 CA 주지사가 누군지? 트럼프는 무엇하는지...

이민초내기분들은 어떤지요? 선배님들은 알고도 마지 못해 참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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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zcxv 05.14  
도대체 어디사세요?
DMV 업무가 빡센건 사실이지만, 좀 과장이 있으시네요.
하나하나 팩트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F-1 이구요.

1. 3-4 시간 기다려서 스티커를 받아요?
가면 기계로 3분이면 끝납니다. 보통 줄 기다려도 10분안에 다 되구요.

2. 예약은 2주면 보통 되구요. (제가 방금 제 로컬 기준 주위를 DMV 웹사이트에서 찾아보니 예약 가능 날짜가 5/24 있네요)

3. 저는 운전면허 항상 하드카피로 2주후에 받았습니다. (분실 & 연장 둘 다요). 다 5년짜리 나왔구요. 근데 주위에 못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좀 있는것 같긴 했습니다. 근데 진짜 큰 문제 없으면 반년안에 운좋으면 나오는게 아니라, 반년만에 운나쁘면 못받는다 라는 말이 맞습니다. 보통 받아요.

좀 편하게 생각하세요. 역겨울 정도는 아니에요.
그리고 저는 그냥 워크인 으로 가도 DMV에서 2시간 정도면 업무 다 봤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포함. 점심시간에도)
그게 싫으시면 좀 일찍 일어나세요. 일찍 일어나서 문열자마자 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이건 본인노력으로 해결 가능하십니다.

저도 분명히 Dept. 통해서 하는 일들 답답하고 짜증난 적도 많아요. 근데 어차피 다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너무 이해가 안되고 좀 심하게 과장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워 댓글 답니다.
1번은 맞는거 같습니다. 기계에 가서 스티커 받으면 3분이면 가능하세요.. 어렵지도 않구요
2.예약은 2주면 될때도 있는데 안될때도 있습니다.
3. 면허는.. 복불복이 너무 심해요 ㅠ 저는 연장한 면허증을 받질 못해서 매번 DMV가서 탬퍼러리 받는 신세네요.. DMV에 문의했더니 어디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하면 받지도 않구요.. 면허증 안오는 상황은 이해합니다.
4.워크인으로 가도 2시간에서 3시간정도면 업무 가능하실거 같아요.. 가끔 3시간 넘을때도 있었는데 견뎌야죠 ㅠㅠ
hyes 05.14  
여보세요. 남의 사정을 알지도 모르고 본인 입장을 앞세워서 말씀하네요.
여긴 la 이구요..헐리우드, WINNETKA 한번 구경 와 보세요.
그 동네로 이사 가야겠네요. 주소 좀 올려 주세요.
샌디에고 사이트에 오셔서 올리시면.. 샌디에고에 사시는줄 알거에요..
샌디에고에서는 위에분 처럼 시간 걸려요 보통은..
zcxv 05.14  
사정?????????? 뭔 사정이요?????????????????
저 산타모니카 지역에서 3년 정도 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FACT에 기반한거지, 제 사정에 기반한게 아닙니다.

1. 엘에이에도 기계 다 있습니다. 3분이면 끝나요.

2. WINNETKA 지역 방금 검색했더니, 2주는 아니지만 5/30 5/31 예약 다 떴네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침 일찍 가면 사람없어요.

저는 팩트에 기반해서 얘기 한거거든요? 그럼 그 쪽도 팩트로 얘기하세요 ㅎㅎ 뇌피셜말고.
아 참고로 AAA 멤버 가입 하시면 (보험하면 차1대 멤버쉽 무료고 보험료도 안비싸요) 라이센스 리뉴 말고는 거의 모든 업무 대행해줍니다.... 알고 사시는게 중요해요. 모르시고 화내는건 전신건강에 해롭습니다
Radiokorea 로 가세요
이분.. 본전도 못찾고 계시네요 ㅎㅎ 괜히 글 올렸다가 ㅎㅎ
역시 전투민족.
한국이 아닌 미국인데 당연히 한국인 정서와는 맞지 않지요.
이미 나이가 들어서 이민 오신 분들에게는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이 한두가지 아니지요.
어떤 경우이든지 잘 모르면  화가 나고 혹시 이땅에서 불이익을 당하는거 아닌가 무시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거여요. 자격지심이 아닐까 합니다.
글 올리신 분은 DMV 절차를 잘 알고 계신지 한번 살펴 보세요.
올리신 글처럼 DMV 가 엉망진창은 아니던데요...
DMV 가서 Registration Renew 할 필요 없습니다. 노티스 올 때 시간 넉넉히 잡아서 체크로 Pymt 보내거나 온라인 계정 만들어서 크레딧 카드로 돈 내면 굳이 바쁜 시간 내어서 DMV 행차 안 해도 스티커 보내줍니다. 서류에 보면 링크 있구요. 전 매년 그렇게 갱신해서 문제 없이 스티커 받습니다.
미국 관공서 업무 스타일이 맘에 안 드시고 살기 불편하시면 본문에 적으신대로 영주권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게 가장 좋겠지요. 그나마 다행인게 미국 DMV에 줄 서있으면 새치기는 없지요. 양심적으로 자기 순서에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참고로 저 미국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물론 가끔은 기다림이 길어지면 힘들기는하지만 여기서 살려면 적응해야죠.  DMV 시스템은 원글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사는동안은 평생 그럴텐데 한국으로 돌아가시거나 돈 주고 DMV 대행 업무 서비스 해주는 곳에 일을 맡기는 게 좋겠군요.  저는 전혀 불만 없이 살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복불복인거 같습니다
제친구도 운전 면허때문에만 6번 이상 dmv방문했어요
여권인식 오류문제였긴 했지만 무책임하고 너무 체계가 잡혀있지 않다고 느꼈어요 사람이 많아서 인지 그냥 손으로 확인넘버 적어주고 지금은 해결이 안되니까 가라는식..
다음에 다시가면 인포가 없다 확인넘버로 확인이 안된다 자기 DMV서버가 문제가 있으니 다른DMV로 가봐라..
다른 DMV가면 인포가 없으니 면허시험본 곳으로 돌아가라.. 결국 인베스게이터에 예약잡고 만나서 인포찾고 해결하긴했는데 시간으로 따지면 8개월 이상 걸린듯해요. 전 미국 샌디에고와 엘에이서 지낸지 15년 됐고 제 운전면허는 3주만에 받긴했지만 DMV시스템이 체계적이고 잘되있다고는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네요..
다행인건 DMV갈일이 별로 없다는거죠
위와 같은 경우는 특별한 일이지요.
작년 12월부터 한국 여권 인식 오류 때문에 많은 한인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것은 보도를 통해 잘 알려져 있지요. 그러나 우리쪽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여권자체가  인식이 안되는데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수 있겠어요. 그같은일이 비일비재 있었던 경우도 아니었으니 체계적인 해결방법도 없었을 것이고요.
그 시기에 DMV 방문했던 분들은 불편하셨겠지만 바로 윗분, 15년 미국에 사셨던 분은 3주만에 받았다고 했듯이  일시적인 특히 한국 여권 인식 오류로 인한 문제 였다고 생각합니다.
hyes 05.15  
감사합니다.
원하는 댓글 내용이 아래와 이러니 다시 부탁 드립니다.
운전면허(필시,실기)시험 안보고 한국면허와 1:1 맞교환해주는 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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