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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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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자칭 크리스찬 여러분들 보시고 회개하세요. Pt. 5

ayyeAog 1 357

정부라는것도 사탄이 인간들을 분리 시켜 놓으려고 만든 도구라고 하면 믿겠습니까?

만약에 역사적으로 사람들이 주님의 뜻대로만 살았다면.. 과연 분란과 분리가 있었을까요?

처음 주님의 시대때는사상이란 개념 자체 조차가 아예 없이, 오직진리 길이였을겁니다.

그걸 처음으로 사건이, ‘신보다 높아질수도 있겠다라는 사상을 믿은루시퍼였습니다.

주님에게 개기다가 지상으로 타락한 루시퍼의 시대부터서야 여러 사상이 나왔을거라 믿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부모들이 잘못된 사상으로 인생을 살다 자식을 낳는다면.. 잘못된 사상은 3대까지 물려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몇십대의 후손들이 잘못된 사상을 갖고 자식을 낳고 후손이 자식을 낳는다면.. 

민주주의, 현실주의, 사회주의, 뭐뭐주의.. 이런 개념들이 나왔는지 이제 보이십니까..?

인류가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면서이라 부르는지 보이십니까?

역사적으로 잘못 가르침이 옳다는 주장으로 남은게 오늘날의 이러한 사상들입니다..

기독교의 여러 종파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정결한 것을 부정한 가운데서 가져올 있나이까? 아무도 없나이다.”

욥기 14:4

 

美國이란 나라는 한자 자체인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자유를 상징하는 보수 개신교 국가가.. 점점 진보를 앞새운 독재 잡교의 국가가 되어간다는데에 한숨 나오네요..

SD사람 애용하는 많은 분들의 고향이 한국일거라고 믿습니다만 고향땅은 여기 켈리포니아 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상 전세계 국민들이 모여서 죄를 짓는 곳으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10여년전쯤 제가 일하던 고깃집의 사장이 낮부터 술이 되서 자기 보러 타주에서 조카들 앞에서 손님을 패는 일이 있었습니다.

신나게 구경 도중 매니저가 뭐하냐면서 말리라 하길래 들어서 패대기 쳤더니 삿대질 하면서 쌍욕을 들이 붓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경찰한테 솔직하게손님이 잘먹고 있는데 사장이 접근해서 시비 붙이고, 끌고나가서 팼다하니

경찰이 고맙다면서 그러더군요 일하는 가게라서 쉽지 않았을 증언이였을텐데..”

이게 무슨  dog sound 입니까?

거짓증언은 십계명을 어기는 행위 아닌가요? 십계명은 중에서도 아닌가요?

사모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 믿었는데..”

말을 들었을때 문득 사모가 저한테 했던~ 너는 교회 다니니? 우리교회 너무 좋다. 나와~”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돌면서 미친듯이 웃었던 기억이..

.. C 교회 다닌다 했었는데.. .....

암만 먹고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한들 저는 이런 사람들 위해서는 못합니다.

.. 죄송합니다.. 한인사장들 머릿속에 고용인들은나를 위해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밑에서일을 하는 사람이죠..

암만 먹고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한들 저는 이런 사람들 밑에서는 못합니다.

 

몇년전은 친구와, 새해 윗사람들께 절하는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개념충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Mm.. show me. So, where in the Bible does it say, ‘허나 모든 말씀은 높은 신분의 인간이나 너의 조상들 영혼에게 예의 갖출 때는 예외다.’”

닥치고 있더군요.

주님께서 하지말라는 짓은 그냥 안하면 됩니다.. 변명거리 늘어 놓으면서 고집부리면 뭐가 남나요?

아니 개도 아니고 사람이 쓰는 언어로 적어논걸 읽고 이해를 못합니까?

문화라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비트는것입니까?

애국심이란건 나란의 국민이라면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하지만 모국 위에 주님의 천국이 있다는 여러분들은 잊고 사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게 그냥이라는 행위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만 받아들이기 보다는.. 인간은 동등 하다는 다른 뜻은 보인단 소립니까..?

하이고.. 우리 부장님~ 아이고 사장님~ 마이불알딸랑딸랑..”

한국사람들 입에서 나는 악취는 하도 똥구녕을 핥아대서 그렇게 심한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비굴하게 살진 말되 유두리 있게 살라 가르치셨습니다.

하지만 저란놈.. 사회가 잘못 됐다고 굴복 기미는 커녕 제깟게 뭐라고 그걸 고쳐보겠다고 달려드는 놈이었습니다.

당연히 남들 시선에는 미친놈이고 또라이고 그렇겠죠.. 

But I’m proud I live my life by the laws of the Heavens.. It’s a shame not many seems to do the same..

저한테 기독교란것은 진리이고, 일상입니다. 여러분들에겐.. 그냥 힘들때 찾을수 있고 기댈수 있는.. ‘종교라는 도구는 아닌지 되새겨봐야 할것같습니다.

미정부 위에 헌법이 있고 헌법 위에 율법이 있는 법입니다.. 여러분들은 독재정권을 누리는 미정부가 두려워 쩔쩔 매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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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이래서 약이 무서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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