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게시판

한국 유기견 줄리앙을 소개합니다

bluepiggy 0 889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 유기견 봉사자 Katherine이라고 합니다

아니. 이런 아이가 어떻게 유기견이라니..
라는 말들을 많이 하시죠.
우리 줄리앙도 그런 놀라움을 가지게 되는 한국의 유기견입니다.
줄리앙을 소개합니다.
사랑으로 입양해서 평생 가족이 되어 주실 분은 이메일 또는 카톡으로 여락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klcfg2@gmail.com
카타오톡: pinkpiggy

이름   줄리앙
나이   1살 추정
성별   왕자님
견종   푸들
몸무게  약 4.5 kg
중성화완료. 접종완료

조던이는 현재 부천에 있는 쉼터에 있는 아직 어린 푸들아이입니다.
성격은,
아주 활발하고 아직 아주 밝습니다.
다만, 처음 적응기간 동안은, 소리에 민감할거고,
무서움에 짖기도 할겁니다. 적응을 할때까지 잘 훈련해주시고,
기다려 주실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도 장난감을 던지고 받고, 하며,, 그렇게 잘 노는것을 보니
어쩌면 혼자 오래 있어야 하는 전 견주가 줄리앙을 이리 버리게 된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하게됩니다.
강아지들이 혼자 있다보면 나름 자기 스타일로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더라구요,.
혼자 열심히 놀이를 찾는 아이가 있고, 하루종일 잠을 자거나.
그저 문만 바라보는 아이들, 하울링을 하는 아이들 여러가지 형태죠.


푸들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적고, 조금 활발하게 함께 놀아 줄수 있는
그런 가족에게 입양을가면 잘 살더라구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가족이라는 안정감을 느낄수 있게
가족들이 끊임없이 노력해 주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푸들.
이쁘고, 똑똑하고, 스윗 합니다. 털도 많이 잘 안빠집니다.
줄리앙은 사람, 강아지와 모두 친화적인 편입니다.
하지만, 점프를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힘들어 하는 견종에 들어가죠.
슬개골, 고관절 등의 관절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줄리앙은 아직 어린 아이라 이빨이 깨끗한 편이지만, 
엄마가 매일 이빨을 닦아 주시면 지금보다 더더 빛이 날겁니다.

줄리앙도 아주 노는것을 좋아하고, 여기저기 엄청 잘 뛰어 다니는
아주 건강한 애기 푸들입니다.
어린 나이이기에 한참 뛰어 놀거고 말썽도 피울수 있습니다.
배변도 가르쳐 주셔야하고, 산책도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푸들이라는 견종의 특징을 많이 공부도 하시면서
줄리앙의 가족이 되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봉사자들의 끊임없는 도움이 있을겁니다.

이런 준비가 되신 가족이 계시다면,,
꼭 신중한 각오로 입양을 결정하시고 제게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줄리앙의 가족이 되시는 분과 좋은 인연으로 함께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