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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타운게시판

산동반점 폐업? 자장면은 이제 어디서?

choius 8 1550

시온이나 h 마트 안에 분식말고

자장면집 없나요?

산동반점은 뉴스에도 폐업

구글맵에도 폐업이라고 뜨네요

8 Comments
여기서 무슨 장사가 되겠어요.
다른주로 가셔서 하시면 완전 초대박 일텐데 여긴 한인들만 상대하면 문닫아요.
정말 힘든 곳입니다.ㅠㅠ
Jeon 11.10 14:10  
완전 공감합니다
Choi 11.10 14:18  
샌디에고가 한인 대상으로 사업하기에 나쁜 지역인가요? 그래도  경쟁심한 LA보다는 사업하기 좋은거 아닌가요..  LA지역에도 되는 식당만 잘되지 임대료 인건비 안나오는 식당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진짜로 문닫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뚜리바 먹방 강추합니다.
짬뽕과 짜장은 산동이나 홍콩보다 훨씬 먹을만해요,
뚜리바 짜장 진짜 맛이 없던데요.. 달기만 하고.
12.50 이었나? 짜장3그릇 시키면 텍스랑 팁까지 거의 5만원돈 인데.. 먹을게 아닙니다.
얼마전에 가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먹었습니다.
짜장은 짜파게티 스프맛에 냉동 야채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군요. 아이스 크림 짜장이죠. 하지만 면은 너무 삶아서 떡같이 돼서 짜장빙수같았어요. 짬뽕국물은 먹을만 했습니다. 면은 역시 저렴한 면에 짜장과 같이 다뿔은 면에 해갈이 덜되어서 모래좀 씹었습니다. 탕수육은 .... 아 정말... 돼지고기는 오래된것과 새것이 섞여서 검정색이랑 흰색이 있었고 튀김옷은 엄청 짰습니다. 물론 덜튀겨졌었구요. 탕수육 소스는 그냥 짰습니다. 같이간 사람도 두젓가락 먹고 안먹더군요 ㅜㅠ. 일하시는 분은 친절한데 반찬 리필을 싫어 하십니다.  정말 오바 아니구요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너무 떡져서.
위의 식당은 뚜리바 먹방 이야기 입니다.
그러셨군요,
저는 운이 좋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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