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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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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부들 집에서 놀지말고 소소하게라도 몫돈을 벌어봅시다!

JenaSanta 0 885

 

최근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가운데 하나의 직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살고있는 집에서 가사 외에 직장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사실이다.

 

큰도시의 교외, 동떨어진 벽촌 등에 살고있는 주민들이 많은데, 재미있는 것은 그들중 대부분이 여성이고 가정주부라고 근착 미국 월간여성지『글래머』는 특집기사를 통해 보도하고있다.

80년 미국 인구센서스는 해마다 주는 농업인구를 중심으로 하여 가정을 근거로 일을 하는 미국인의 숫자가2백만명이 약간 넘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81년 발간된『워크스테즈(Worksteads)·주거와 일을 같은 장소에서』의 저자「제러미·조앤·호웨스」여사는 자신의 80년 조사는 5백만명이 넘고 오늘에는 그 2배인 1천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살고있는「레너·민터」여사는 조각천을 이어 모아 만든 패치워크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가까운 이웃에 서예·꽃꽂이·요리강습 등으로 돈을버는 작은 사업체가 7, 8개나 된다고 한다.

그밖에도 패션자문, 그래픽 디자인, 광고문안작성, 체조강습, 출산보조 등으로 집에서 살림살이를 하는 틈틈이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들이 많다.

집안에서 하는 사업은 여성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자기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 규모가 작아 큰 자본이 들지 않고 아무래도 정규직장보다는 시간 등의 융통성이 있다.

그러나 살고있는 집을 작업장으로 쓰는 것에 따르는 문제 또한 적지 않다. 우선 주거와 작업의 구분이 흐려져 가사와 일이 뒤범벅이 되기 쉽다. 고객들이 일의 전문성에 신뢰를 보이기가 어렵다.

올해 33세로 두아이의 어머니인「수전·애브레이」씨는 컴퓨터일을 하는데 새벽5시부터 일어나 주말도 없이 일을 하다보니 가족들의 불만이 커지더라고 말한다.

그밖에도 고용인들을 채용할 때도 자기집의 아파트열쇠를 맡기게되므로 더욱 조심스럽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일을 하는 여성들의 경우 정규직장에 나갈 때보다 옷을 덜 사게되고 오히려 완전고용의 가정부를 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국 가정에서 일하는 비즈니스 여성연합회』창설자「매리언·벨」여사는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 몇가지를 지키라고 충고한다.

▲집 바로옆에 작업장을 두어 주거와 작업장을 구분할 것 ▲고도의 전문기술을 갖출 것 ▲비즈니스적인 외모와 태도를 갖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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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도 아이들이 비즈니스용도로 걸려오는 전화를 예의바르고 올바르게 받을 수 있도록 가르쳐야한다고 강조한다. 즉『아이기르기, 집안일, 전문적인 기술습득과 비즈니스에 철저한 행동양식의 조화』가 성공의 요건이라는 것이다.
 

집에서 소소하게 몫돈이라도 벌어보실 주부님들!

타이밍 / Survey / 의견제시 등 간단하게 집에서 돈 들이지않고 하실수있는것들을 같이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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