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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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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현지 적응하기..... 운전면허 팁 등등..

워니 1 703

sd사람닷컴이나 현지에서 기타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올려드립니다.

 

이하 글들은 제가 현지에서 격은것을 기준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작성하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어면 합니다.

 

우선, 지난번 글에서 커피머신에 대한 저의 비판은 글 작성자의 내용도 모르는 너무나 주관적인 의견이였음에

        사과드립니다. 글만 보고 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작성자분께서는 억울하실것 같아서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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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대 환전은 환전소에서 하지 마세요.

 

환전소는 대부분 큰 쇼핑몰쪽에 간혹 있습니다.

정말 돈이 급하고 원화만 있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환전소에서는 절대 환전 하지 마세요.

불과 10일전에 원화 520만원을 출국할때 입금한다는걸 너무 바빠서 깜빡하고 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환전소를 찾았다가 급한 나머지 환전은 했지만.... 4100불 주더라고요.... 3일후 한국에서 1만불을 송금받을때

지불한 금액이 1130만원이니 엄청난 차이가 있어니 주의 하시고 환저소를 찾으세요.

 

가끔 환전 글도 올라오는데 이렇게 바꾸는게 현명하지만 위험의 소지는 분명 존재할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좀 손해봐도 가장 안전한건 친구나 지인 한국 들어갈때 원화 같은 경우는 은행에 입금해달라고 하는게

더욱 이익입니다. 달러 같은 경우는 한국 가셔서 원화로 환전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2 sd사람닷컴에서 물건을 구매할때.....사진 없는 제품은 구매하지 마시길..핸드폰 없는 사람 없어요 ㅋ

 

꼭 사진이 올라온것만 판단하시길.....경험으로 사진이 없는 경우 관심이 있어 사진 보내달라고 하면 실망하거나

다른 사진을 보내주더라고요....예를 들어 이케아 같은 경우 이케아 홈페이지 제품 캡쳐 사진 같은거요.. 그러면서

상태는 살때랑 비슷하다나...그래서 가서 보면 거지 같습니다.....

 

이케아 가시면 저렴한 가구들 너무 많으니 싸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 더 주더라도 픽업이 어려우면 딜리버리

시키더라도 억울한일이나 후회를 안하시는게 현명합니다.  나중에 생각하면 그냥 이케아 싼걸 사서 1-2년뒤에

중고로 반값? 1/3값만 받아도 중고보다는 더 나은것 같은 느낌일거에요...

아니면, 미국 중고사이트 몇개 있는데 이런걸 확인해도 제품이 싸고 좋은게 더 많아요...

 

 

#3 학생 같은 경우는 무빙세일 제품을 우선 사시는게 좋아요.

 

무빙세일 제품이라고 다 좋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빙 제품은 그럭저럭입니다. 가끔 중고를 사서 사용하다가

다시 파는 경우가 있는데 무빙세일 같은 경우 본인이 새제품을 산건지 아니면 중고를 사서 되파는지만 확인하시면

그래도 sd사람닷컴에서 괜찮은 물건을 구하실겁니다.

 

단, 오래 사신분들이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쓰레기 처분을 여기서 하시는분들이 몇몇 계신것 같아요. 오래 사신분들의

물건은 정말 꼼꼼히 체크하고 가셔서 구매해야지 안그럼 물건에 실망하고 미안해서 그냥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절대 급하게 살려고 하지 마시고.. 지켜보다 보면 좋은 물건들 자주 나온답니다. 급하면...후회감이 많아져요.

 

 

#4 좋은 물건일수록 빨리 나간다는 사실...

 

그래서 구매하실때 아이디 한번 정도 검색을 해보시고 구매하세요. 글이 몇번씩 올라온다는건 제품이 별로 않좋거나

가격이 별로인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케아 제품 500불에 샀는데 300불에 판다....실제 이케아 가면

300불이면 새제품을 사는데도 이렇게 올리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요. 안팔려도 꿋꿋이 한놈 걸리라 하고 올리는분들ㅋ

 

대부분 실제 가구들의 가격은 잘 모르시더라고요.... 똑같지 않아도 같은 용도로 싼것도 많으니 먼저 검색해보시고.

팔려는분들의 가격은 시세를 고려하지 않는 주관적인 희망 가격도 많으니깐요....

 

#5 운전면허 시험 볼때

 

캘리포니아 운전면허증 소지자와 같이 가는게 법이지만,,,, 실제로는 면허증 검사도 안하니...혹시나 시험은 코앞이고

급할 경우 캘리포니아 운전면허증 소지자를 구할려고 돈쓰지 마시고 아무나 데리고 가시면 됩니다. 정말 법을 지키는게 가장 좋죠.. 하지만 그걸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요. 실제로 응시자 20명 봤는데 시험관 누구도 동승자 운전 면허증을 확인 하지 않았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며, 경험만 올리니 판단은 개인이 하시길....

 

 

tpi. 최근 운전면허 받은 팁은...(초보자만 보시길..^^)

 

1.처음 가면 동승자 내리라고 합니다.  --> 차량 상태를 점검 합니다.(브레이크 밟아라... 그리고 뒤에서 브레이크등 나오는지 체크하고... 좌측 우측 깜빡이.... 앞으로 와서는 와이퍼 작동... 비상등 작동... 앞유리 서리 없애는것 작동..앞유리는 front인가 하여간 눌리면 앞유리 에어콘 바람 나오는것 눌리면 됩니다.) 이때 하나라도 작동이 안되는게 있어면 탈락입니다.. 주행 할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한답니다... 렌트를 빌려서 시험을 치는 분들은 꼭 유념하세요.

 

  그리고 핸드 시그널(수신호)....왼쪽 손을 유리창 밖으로 쭉 뻣어시고 그 상태로 외치세요.. 레프트... 뻣은 상태에서 엘보쪽만 위로 2-3번 올리면서 라이트.... 그리고 손 뻣은 상태에서 아래로 2-3번 내리면서 슬로우 스탑 하시면 통과......쉽게 말해서 수신호를 3개정도 말하면 됩니다. 마지막은 스탑이라고 해도 무방하고요 그럼 시험관이 탑승..출발...

 

--> 가장 유의할점은  자전거 전용도로에 30m인가? 하여간 오래 있어면 무조건 불합격이니 잠시 밟고 나온다는 생각으로 우회전 좌회전 하시고요... 파킹 할때는 그냥 도로 옆에 차가 없는곳에 파킹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러게 하면 되고... 아무래도 운전 면허를 보러온 초보다 보니 고난위도의 파킹은 시키지도 않아요. 제수쳐는 크게 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신도등에 걸리거나 사거리에서 천천히 진입하면서 좌우를 크게 두리번 거리거나 후진 할때 천천히 뒤도 보고 빽밀러도 보고 그러면 됩니다. 그리고 급속으로 브레이크를 밟아서 시험관의 크게 움직이게 하지 마셔야 합니다. 끊어서 브레이크를 밟지 마시고 천천히 가도 되니깐... 천천히 가시고

자신이 시험치는 곳의 제한 주행속도도 확인한다니 잘 보면서 운전하세요....

 

 

면허시험 가장 큰 팁은 DMV 가셔서 실기 운전자들만 있는곳이 있습니다. 실기 운전자가 시험관과 같이 나가는곳을 잘 보고 있다가 차를 타고 뒤를 따라가보면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한두번 가본곳이 마음이 편하지 않겠어요....대부분 이곳이 실기 코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이 길었네요... 아무쪼록 제글이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어면 합니다.....

 

1 Comments
#5. -> 동승자 운전면허증 확인합니다. 저번주 두시간 대기 후 시험본 사람입니다. 대기하고 집에 그냥 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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