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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코티지’ 샌디에고시의회 최종 건축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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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집 코티지샌디에고시의회 최종 건축허가에 이어 11 19 기공식 소식

지난 9 발보아 파크 한국의집 부지 배정을 확정받은데 이어, 11 14 오후 620분에 9 신축코티지 최종 건축허가가 샌디에고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였다. 이에 New International Cottage (NIC) 11 19 오후 2시에 발보아팍의  Hall of Nations 잔듸에서 샌디에고시장 Faulconer 귀빈들을 모시고 기공식이 열릴 예정이다. 기공식 행사는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이 참여할 있다 (https://www.eventbrite.com/e/new-international-cottages-groundbreaking-ceremony-in-balboa-park-tickets-29027153999)

이번에  건축허가를 받은 9개의 국가중 한국이 포함된 것은 세계속에 나날이 높아지는 코리아의 위상을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한 결과 같지만 비영리로 운영되는 한국의 집은 건축이 완공 되기까지 교민들의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한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후손 대대로 이어갈 터전이 한국의 집에 벽돌하나, 둘씩 쌓아 올리는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참여를 부탁드린다. 발보아 공원에 1935년부터 지어지기 시작한 나라들의하우스 현재 아홉국가들의 집들이 세워져 있고 하우스(코티지) 본부삼아 자국의 문화, 예술, 전통를 홍보하는 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샌디에고에 정착한 다양한 인종과  언어가 다른 국가들이 발보아 공원안에서 조화로이 화합하여 여러가지 문화, 예술, 전통나눔 이벤트를 오래동안 계속해오고 있어 한국의 집이 이제 건축되는 것은 이민 1세대뿐만이 아니라 후손에게도 뿌듯한일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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